바로 고령층의 과다 대표이지요
그 결과 관짝으로 들어가야할 과거의 것들이
여전히 현실정치에 있습니다
구태 정치인
극단적 이념론
심지어 계엄령까지도요
노인들이 종편과유튜브속의 정치 세계에서 벗어나서
현실에서 인생을 살도록 해야합니다
오독인지 고의인지 엉뚱한 댓글이 달려서 이야기하는데요
노인에 대한 비난이 아닞니다
정치에서 노인들을 선동하고 이용하는
종편과 유튜브에 대한 이야기지요
바로 고령층의 과다 대표이지요
그 결과 관짝으로 들어가야할 과거의 것들이
여전히 현실정치에 있습니다
구태 정치인
극단적 이념론
심지어 계엄령까지도요
노인들이 종편과유튜브속의 정치 세계에서 벗어나서
현실에서 인생을 살도록 해야합니다
오독인지 고의인지 엉뚱한 댓글이 달려서 이야기하는데요
노인에 대한 비난이 아닞니다
정치에서 노인들을 선동하고 이용하는
종편과 유튜브에 대한 이야기지요
결혼은 어려울겁니다
여자들이 기가막히게 찐따냄새는 잘 맡거든요
차라리 마초는 수요가 있지만 찐따는아니죠
자칭 보수이대남의 본질은 인셀찐따라서요
그래서 혼인률 자체가 극단적으로 떨어지고 있지요
여기서 말하는 찐따는 물질적인게 아닙니다 정신적 찐따를 말합니다
그 찐따랑 결혼하느니 차라리 혼자산다는게 1020여성들 생각이고요
그 결과가 지금의 혼인률 비혼 입니다
그리고 "고학력 중산층을 예정하고 있는 집단"에서 살짝 웃자면..
그게 한 세대의 전체 인구에서 몇%나 될까요?
매우 한정된데다가 자리가 줄고 있고 절반은 또 여성들 차지잖아요?
자기객관화가 되는게 인생을 사람답게 사는 첫걸음입니다.
그전까지 원체 대화를 재미나게 잘 하길래 옆귀로 들으며 표현력 좋고, 성품들 좋네..라고 생각하고 있다가 깜짝 놀랐습니다..
본질까지는 몰라도 유행처럼 반민주인 것은 사실 같습니다.
관짝이 뭡니까.
그들도 대한민국의 국민이고 한표 행사할 권리가 있습니다.
걱정했는데 역시 커뮤라서 예상하던 댓글에군요
문장구조상 관짝으로 들어가다의 목적어는
”구태 정치인, 극단적 이념론, 심지어 계엄령“이고요
“노인”이 아닙니다
예상하시는 댓글을 달았다니 다행입니다. 무슨 말인지는 알겠습니다만 표현을 이런식으로 한다면
우리가 욕하는 일베랑 에펨이랑 동급에서 놀게 됩니다.
이것도 예상하시겠지만 중립적이나 정치에 관심없는 사이트에서는 이런글을 박제해서 올려서 클베글이라 부릅니다.
제가 글도 못쓰고 표현이 안좋은 탓입니다.
제가 너무 비난한만 한것 같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도 사과드립니다.
무슨 말을 하시려는지도 잘알겠습니다.
저게 말이 되면 2030이 405060 미워하는 이유도 똑같지 않을까요? 머릿수도 많고 정치권력 중심이고
선택지 선택가능한 동등한 가치라면요
북한으로갈래? 이건 선택지가 아니잖아요
“한반도역사상 가장 뛰어나지만 가장 억울한 이대남을 보듬어줘야한다”라는 분들 출몰하실겁니다???
사회생활하며 자기객관화 되고, 타인과 소통하고 자신도 현실세계의 경험을 쌓으며 공감력이 올라가면 되겠지요
노인분들의 수십년동안 잘못 걸어온 길을 바꾸는건 쉽지 않습니다.
뭐... 윤이 누굴 갖다놔도 비교불가하긴 합니다만,
그래도 현 2~30대 2찍도 나중에 좀 생각이 바뀌는 사람이 나오지 않을까 하고 있습니다.
고령 2찍은 진짜 답이 없고요;
실험실 모임에서 후배가 다음 대통령은 무조건 이명박이라며 너무 좋다고 할때 상당한 충격을 받은 기억이 생생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한걸음만 더 나아가 생각해 보면 60대 이상 70대는 투표 안 해도 괜찮아요.
그분들이 꼭 미래를 결정해 줄 필요는 없단 말이에요.
그분들은 어쩌면 곧 무대에서 퇴장하실 분들이니까 그분들은 집에서 쉬셔도 되고...
- 2004년 3월, 정동영 열린우리당 의장의 발언
민주당에서 누가 나와도 이길 수 있었던 대선에서 이명박근혜의 암흑시기로 바뀌었던 계기가 됐던게 바로 이 정동영의 이 망언(!) 때문이었습니다.
남을 미워하는 건 자유지만 그걸 선동하는 건 문제가 있습니다.
아울러 이 글 쓰신 분 역시 그렇게 본인이 미워하는 노인이 반드시 될 겁니다.
허수아비 때리기라고 하지요?
상대의 말을 극단적으로 모는거요
미워한다고 한적이 없는데 왜 미움으로 몰아갈까요?
어르신들이 극우정치세력의 선동대상이 아니라
현실세계에서 행복하게 사셨으면 하는게 미움일까요?
목사가 걸어준 피켓들고 사거리에서 극우메시지 외치는 할머니를 보면 화도나고 안쓰러움이 느껴집니다
이게 그 할머니가 싫어서가 아녀요 저분을 이용하는 놈들에 대한 분노이지요
인질을 잡고있는 강도에게 총을 겨누는데
인질에게 총겨줬다고 난리치는 격입니다
본문 글은 사실살 혐오 이상이 아닙니다
2찍 꿈나무들이 메꾸는 현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