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 어린이집 보내고 아내랑 둘이 연차쓰고 몇년만에 극장가서 본 영화가 '어쩔 수가 없다' 한편이네요... 아마도 다음 극장가는 날은 어벤저스 둠스데이 때 일 것 같습니다. 그냥 요즘은 극장가서 뭘 본다는 행위 자체가 되게 특별하게 시간내서 어쩌다가 한번 관람하는 뮤지컬이나 연극 같아요. 무엇보다도 오랜만에 극장을 가니까 연애할때가 생각나서 좋더군요. 그 말인즉슨, 요즘 젊은이들은 연애도 잘 안하는구나 싶은 생각이 들더랍니다... 그 어쩔 수가 없다 조차도 저희 부부 갔을때 저희들 포함해서 4명이 다 였습니다.
미키 / 레제 두개 봤네요
진짜 안봤군요
야당.. OTT로 보다가
중도하차한게 유일하네요.
저도 2개밖에 안 봐서 남얘기 할 때가 아닙니다. ㅎㅎ
같이 영화 보러갈 친구가 없어서 그런거 아니에요!
아니에요!
아니라니까요!!! ㅜㅜ
보러갈 친구가 없다는 말이 의아합니다??
영화야말로 혼자보는게 젤 편한거 아닙니꽈~~
밥은 혼자 한정식 집도 가지만요......
영화는 그냥 집에서 유튜브나 넷플로 보는게 좋더라구요.....
맘대로 방구 뀌면서 볼수 있어요!!!!
옜날에 영화와 TV의등장의로 공영예술 이 죽는거 아니냐고 했었다는데..
영화가 먼져 죽는가 아닐까요? ㄷㄷㄷ
딱 세 개 봤네요
아마도 다음 극장가는 날은 어벤저스 둠스데이 때 일 것 같습니다.
그냥 요즘은 극장가서 뭘 본다는 행위 자체가 되게 특별하게 시간내서 어쩌다가 한번 관람하는 뮤지컬이나 연극 같아요.
무엇보다도 오랜만에 극장을 가니까 연애할때가 생각나서 좋더군요.
그 말인즉슨, 요즘 젊은이들은 연애도 잘 안하는구나 싶은 생각이 들더랍니다...
그 어쩔 수가 없다 조차도 저희 부부 갔을때 저희들 포함해서 4명이 다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