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츠로 몇번 보다가 제대로 보려다가도.. 공장편이 워낙 욕을 많이 먹고 안전관리자 역할 보고는 안보다가... 10편부터 보기 시작했는데 상당히 먹먹하고 뭔가 와닿네요.
상당히 잘 만든것 같다는 생각도 들고...
공장편은 정말 너무 억지로 끼워넣은것 빼곤 좋았습니다.
특히 B+편에서 김부장과 김낙수의 대화는 정말 많은걸 생각하게 하더라구요..
쇼츠로 몇번 보다가 제대로 보려다가도.. 공장편이 워낙 욕을 많이 먹고 안전관리자 역할 보고는 안보다가... 10편부터 보기 시작했는데 상당히 먹먹하고 뭔가 와닿네요.
상당히 잘 만든것 같다는 생각도 들고...
공장편은 정말 너무 억지로 끼워넣은것 빼곤 좋았습니다.
특히 B+편에서 김부장과 김낙수의 대화는 정말 많은걸 생각하게 하더라구요..
통신사에 공장은 억지로 끼어 넣은건 맞지만 , 그 인사팀팀장 대사에서 나오더라구여 '통신사 중에 공장 가진데가 우리말고 어디 있냐고...사회적 책임지고 갖고 있는거라고 (대략 기억이라 정확하진 않습니다)'.. 극화시키기 위해 잘 끼워 넣은듯
회사에서 기회를 준것이었어요.
내 남편과 결혼해줘 에서 뜬금없이 보아(가 갑자기 아줌마가 되어) 나온 것과 비슷하게 몰입 끓어지는 걸 느꼈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