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검찰 선발 시험서 출강 검사 '문제 유출 의혹'... "80~90% 알려줬다" 시험 전 마지막 수업서 유출 PPT 제시 '분묘발굴' 등 생소한 죄명 그대로 출제 논란 커지자 법무부 12월 중 재시험 공지 "남은 기말·인턴 일정 어쩌나" 학생 반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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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타강사 노리나요?
국회의원들은 다음선거 뽑히냐 마냐로 책임지는데
검사는 책임 뭐로 졌는지 참 어이기없네요 ㅋㅋ
막판까지 개판인데 그냥 저대로 채용 가길요.
개판으로 망하게요.
"재시험을 쳐도 형평성은 보장되지 않는다"며 반발하고 있다. 학교별로 기말 시험 일정이 제각기라 재시험을 준비할 수 있는 기간에 차이가 발생하고, 종강 직후 로펌 인턴 등 개인 계획을 세운 학생들의 경우 재시험이 늦어지면 시험 응시 자체가 곤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저 검사는 부끄러운지나 알까요?
전 모른다에 오백원겁니다
킹리적갓심이 드네요
니들도 털어보자
K-수괴들아!
검사생명은 박살났고 프레임 잡아서 개어그로 끈다음 국힘입당 하겠죠 뭐...
애초에 국감자리서 나댈때 알아봤습니다
할듯요
압색 해야되는데요
이런게 진짜 공무집행방해지만 꼼짝도 안하겠죠.
막말로 사람 죽이는거 아닌 이상 뭐가 두려울가요
판검사와 같이 국가의 법 시스템을 다루는 이가 범죄를 행하면 국가 공무원의 경력을 삭제하고 변호사자격증 박탈하지 않으면 아무리 공수처 분리해도 여전히 기소청이 되어도 그 비리와 범죄는 없어지지 않을것 같네요
부유한 매국노 3세 정도 되는 사람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