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맛이 제 취향은 아니네요. 노랑통닭과 지코바가 없다니.... 좀 단맛 스프맛좋아하시는 분인듯...
치비라부
IP 27.♡.242.69
12-01
2025-12-01 14:17:14
·
@blumi님 공감합니다. 지코바가 없는것에서 5천만원 헛돈쓰셨네..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ㅎㅎ
그렇게흘러가더라
IP 121.♡.136.130
12-01
2025-12-01 15:3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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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비라부님 지코바 한번도 안먹어봤는데... 맛있나요?
치비라부
IP 27.♡.242.69
12-01
2025-12-01 16: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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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흘러가더라님 호불호가 좀 있을 수 있는데.. 제 인생 치킨입니다. 저희 가족은 일반적인 후라이드로는 4인 1닭을 못하는데 지코바는 4인 2닭을 하거든요. 예전에는 숯불 치킨이었으나, 지금은 전기구이로 바뀐게 좀 안타깝습니다만, 그럼에도 지코바 만의 특제 양념은 치밥이라는 문화를 만들어 냈죠. 매운걸 좀 드시는 편이시라면, 보매라 불리우는 보통 매운맛을.. 추천드립니다. 원래 정규 메뉴에는 없는 메뉴인데, 일반은 좀 아쉽고, 매운은 꽤 매워서 맛있게 매운정도로 보통매운이라는 메뉴가 따로 만들어졌죠. 특이하게 치킨에 떡사리가 들어가 있는데, 한번 경험해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일주일에 최소 2번 치킨을 먹는다는 가정으로 주당 5만원 한달에 25만원을 치킨값으로 소비한다면 1년이면 300만원. 10년간 경제활동하면서 치킨먹는다고 가정했을때 보수적으로 잡으면 3600만원. 그냥 일반 사회인 기준으로 치킨 5천만원은 그냥 생각날때 10여년간 시켜먹은 치킨값만 계산해도 그냥 나오는 돈인거죠. 즉, 저사람 입맛이나 일반사람들 입맛이나 그게 그거라는거가 제 결론입니다(?)
부산배도라지
IP 112.♡.63.235
12-01
2025-12-01 18:5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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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트기님 ㅋㅋㅋㅋ 그치킨이 그 치킨이다라는 결론!
닭나루
IP 110.♡.22.17
12-01
2025-12-01 10:56:05
·
한마리 약 2만원이라고 치면 2500끼를 치킨으로 먹었다는건데, 1. 점심 저녁을 모두 치킨으로 먹었다면 약 3년 6개월을 먹은게 되는군요. 2. 1일1치하면 약 7년이구요. 친구들과 다같이 치킨 먹을일이 많았고, 치킨 메니아라고 친다면, 약 5~15년정도 꾸준히 치킨을 좋아했다면 의외로 충분히 달성할만한 금액이군요,,
개인적으로 느끼기에 치킨갤에 이런류의 특정 브랜드 바이럴이 좀 심하다는 생각입니다. 누구나 알만한 브랜드를 써놓고 신뢰를 얻으면서 슬쩍 특정 브랜드 끼워 넣는 방식인데 저도 과거에 비슷한글 여러번 봤고 시켜먹어 봤지만 비싸기만하고 맛이 없었습니다. 그 특정 브랜드가 어디인지는 이미 다른 분이 댓글로 써주셨네요.
좀 단맛 스프맛좋아하시는 분인듯...
진짜 숯불로 굽던 지코바 그립네요.
지금도 맛나죠!!!
1년이면 300만원. 10년간 경제활동하면서 치킨먹는다고 가정했을때 보수적으로 잡으면 3600만원.
그냥 일반 사회인 기준으로 치킨 5천만원은 그냥 생각날때 10여년간 시켜먹은 치킨값만 계산해도 그냥 나오는 돈인거죠.
즉, 저사람 입맛이나 일반사람들 입맛이나 그게 그거라는거가 제 결론입니다(?)
1. 점심 저녁을 모두 치킨으로 먹었다면 약 3년 6개월을 먹은게 되는군요.
2. 1일1치하면 약 7년이구요.
친구들과 다같이 치킨 먹을일이 많았고, 치킨 메니아라고 친다면, 약 5~15년정도 꾸준히 치킨을 좋아했다면 의외로 충분히 달성할만한 금액이군요,,
일부는 맞고 일부는 그냥.. 되는대로 쓴듯.. 어차피 개취 차이고 지점차이가 은근 있는건데 ...
심지어 예전 강호동678이나 최근 60계. 푸라닭등 다양하게 섭렵은 안해본.. 그냥 메이저 프랜차이즈만 먹어본 느낌이네요?
저는 개인적으로 굽네랑. 지코바. KFC. 노랑통닭이 좋은듯 ㅋㅋㅋ
아~ 그리고 배달과는 별개인데 최근에 강남역에 도른계?? 먹어봤는데 은근 구성 괜찮더군요 ㅋㅋ
와 입맛 저와 비슷하시네요. 제 개인적 3대 치킨이 KFC,노랑통닭,지코바입니다.
돌아가면서 일주일에 한번씩 먹는다는 ㅎㅎ
아직 치킨에 5천은 더쎠야 할듯 보여여 ㅋㅋㅋ
치킨에 5천은 이제.. 입문 딱지좀 뗐다 져 ㅋㅋㅋㅋ
1일 2치 3치.. 1치할때 3종주문.. 하다보면 금방 금액 찹니다? ㅋㅋㅋ
아.. 이건쫌... 아직 갈길 멉니다? ㅋㅋㅋㅋ
지금 그 맛을 느끼려면 어떤 치킨을 먹어야 하는 걸까요 ㅠㅠ
확실히 좀 예전보단 빈약해지긴 했는데 그래도 KFC 오리지날을 놓을수가 없습니다....
그 텁텁한 반죽의 짠맛 ㅋ
저희 집은 한달에 한번을 안먹어서.....(가끔 치킨 올 데이에 몇조각...)
1년으로 따져도 20만원을 안넘을 것 같네요....
댓글 하나하나 전문가의 향기가.
2. 개인 취향을 존중합니다. 아직 취향이 오락가락 한다든지, 뭐가 좋은지 정체성을 확립하기 전이신 분들은 참조용으로 보시면 적당할 거 같습니다.
5천만원 썼다고, 저게 객관적인것은 아니지 않나... 하는 생각이...
5천만원 먹은 인증은 어디있나요
후라이드 올타임 넘버원은
"BHC(아니고 bbq) 황올"이 맞습니다
돌고돌아 황올로 오게 되어있습니다
양념시켜도 엄청 바삭합니다.
애기네요 아직 ㅋㅋ
30년간 1년에 111마리 정도 먹었으면 저 정도 되겠네요.
50년 평균을 내면 물가상승을 추가로 고려해서 연간 80마리.
저는 아직 따라잡으려면 멀었네요.
지막 자담 보고 바이럴일 가능성 확올라갔네요
둘둘치킨 없으므로 뮤효!!
다른건 호기심에 시켜봤다가 당한(?)경우가 너무 많아서...ㄷㄷ
순살은 푸라닭만 ㅎㅎ
막상 먹는 치킨 보면
교촌 다리 날개 콤보
kfc 1+1 할때
맛닭꼬
이거 3개가 전부네요
다양한거 한번 먹어봐야 겠네요
더 드셔야할거같습니다.
푸라닭 순살도 맛있고 고추마요도 맛있고 최고에요
누구나 알만한 브랜드를 써놓고 신뢰를 얻으면서 슬쩍 특정 브랜드 끼워 넣는 방식인데 저도 과거에 비슷한글 여러번 봤고 시켜먹어 봤지만 비싸기만하고 맛이 없었습니다.
그 특정 브랜드가 어디인지는 이미 다른 분이 댓글로 써주셨네요.
익산 남부시장 가마솥 깨통닭
페리카나 하면 부모님 생각나네요
꼬꼬잭도 없네 ㅋ
후참잘, 바른 치킨이 적당히 크리스피하면서 맛났고
60계의 간장류(이름을 까먹었는데)도 맛있었네요
고전 느낌으론, 처갓집 페리카나 맥시칸(멕X, 카나X)을 좋아합니다. 비슷한듯 묘하게 다른데, 처갓집은 좀 더 끈적하고 쎈 느낌?이어선지 먹고나면 속이 좀 더 부담스럽긴 하고
맥시칸은 치킨도 좋지만 닭강정이 숨은 강자입니다
숯불류는 아무래도 지코바가 기준인거 같지만 양이 좀 아쉬운 느낌이었네요
순살은 자담이 맛났습니다 다리살이기도 하고 양념도 좋았네요
동네에 닭 좋은거 가져다 쓰시고, 치킨집하시는 개인치킨집 주문해서 먹습니다.
가능하면 최대한 프렌차이즈는 이용 안 할려고 합니다. 재료가 좋은 구조가 아니기 때문에..
양념 페리카나는 극공감합니다
그리고 처갓집 슈프림도 진짜 맛있습니다.
예전에 약간 이벤트 비슷하게 처갓집 트럭이 아파트 단지내에 와서 판매했을때 한번 먹어보고
한동안은 슈프림만 먹었던 기억이 있네요
조금 달고 헤비해서 최근에는 잘 안먹습니다
최근에는 지코바 반반에 조금 빠져있는데, 개인적으로 평생 하나의 치킨만 먹어야 한다면 전 kfc 오리지널이네요,,
근데 kfc는 점바점이랑 시키는 시간에 따라 맛이 다 달라서.. 아 이번주말에 kfc먹어야징...
-충청도쪽에만 파는 "왕천파닭"
- 오꾸닭 크런치 윙
양념: 페리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