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희 한준호 같은 인물들이 최고위원 던지고 나온다 해도 아무런 반향이 없고 박주민도 서울시장 상당히 어려워요 서울시장 자리가 만만한게 아니라서 중기청장 역임한 박영선도 나가 떨어지는게 서울시장 선거죠 명태균 수사로 오시장 불출마 정도는 해야 승산이 있을 듯 한데 특검하는 꼬라지를 보니 이것도 쉽지 않겠네요
sky_05
IP 59.♡.198.231
12-01
2025-12-01 12:18:56
·
@CIRRUS님 매번 너무 부정적으로만…박영선 때와 비교하나요? 무튼 좀 더 쎈 사람이나 신선한 사람이 되길 바라긴 하죠.
@90까지갑시다님 지금도 별반 다르지도 않아요 어차피 현 정권 부동산 문제로 귀결 되는게 현재의 서울시장 선거죠 LH건 서울시장 선거가 끝나니 언론도 별일 없던 것 처럼 잠잠해 지며 민주당에서 제대로 대응도 못했다는 소리 나왔었구요 서울시민들 토허제 반발 때문에 정원오도 서울 재개발 드라이브 건 현직 오시장에 대적하기 힘들게 되었는데 저런 인물들로 되겠나 싶군요 그렇다고 선거 전에 풀 수도 없겠죠
몇 안남은 민주당의 미래입니다.
이게 뭔 난리랍니까 ㅠㅠ
최고 3명 사퇴라니
전현희는 권익위위원장 경험있는데요???
김병주의원한테 조금더 드리고 십네요^^
그리고 욕망이 멉니까? 다 할만하니까 하는거죠
구청장하다 장관하다 그만두고 가는건 욕망 아닌가요?
저분들 없어도 민주당 잘 돌아갑니다.
장관도 그렇게 욕을 해대더니 잘만 하는구만요
/Vollago
아직도 상황이 정리되지 않은 이 시점에
최고위가 개인 선거를 위해 탈퇴하는 이 그림이
적절한건지 저는 도저히 납득이 가질 않네요
내란이나 막고, 국회에서 아직 할일 많은데.. 최고위부터 들썩인다는게 한심합니다.
특히 김병주의원은 국방부 장관으로 가서 군 기강 잡아야할텐데요.
내란 청산이 다 마무리된 것도 아닌데…
내란이 저들을 정치적으로 살려주고 있네요.
서울시장 자리가 만만한게 아니라서 중기청장 역임한 박영선도 나가 떨어지는게 서울시장 선거죠
명태균 수사로 오시장 불출마 정도는 해야 승산이 있을 듯 한데 특검하는 꼬라지를 보니 이것도 쉽지 않겠네요
전현희,한준호가 박영선 만큼의 인지도라도 있나요 최고위 뛰쳐나온 분 들 서울시장,경기도지사 후보로 경쟁력이나 인지도 거의 없어요
한준호야 입문한 지 얼마 안 되었으니 인지도가 다소 낮은 건 맞아도, 전현희는 그래도 인지도는 있습니다. 특히 권익위원장 때 지난 정권과 하도 충돌해서 인지도는 꽤 올렸죠. 문제는 전현희가 인지도는 있어도 딱히 서울시장감으로 여기는 분위기가 아니라는 것이죠
LH건 서울시장 선거가 끝나니 언론도 별일 없던 것 처럼 잠잠해 지며 민주당에서 제대로 대응도 못했다는 소리 나왔었구요
서울시민들 토허제 반발 때문에 정원오도 서울 재개발 드라이브 건 현직 오시장에 대적하기 힘들게 되었는데 저런 인물들로 되겠나 싶군요 그렇다고 선거 전에 풀 수도 없겠죠
우리 민주당의 미래입니다.
이럴꺼면 최고위원 선거에 출마하지 말았어야죠..
시도당 위원장도 마찬가지 입니다.
애초에 최고위원을 하지를 말든가 내란청산이고 뭐고 아주 살판났네요.
최고위원을 저거하기 위한 도구로 나간거였나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