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어도 신기하지만 저걸 어떻게 구현했을까요??
위에 카메라 달아서? 아래에 무게 센서 달아서??
여러분은 어떻게 하실것 같으신가요??
내가 죽거들랑 와이파이 잘 터지는곳에 묻어주련. 단, 올레 와이파이는 안된단다.
저 정도 크기의 원반이라면 공의 무게가 상당하지 않고서는 아랫부분의 센서가 감지하는게 더 비용이 많이 들꺼 같습니다.
카메라 인식을 위해서일 수 있다는 생각이 살짝 들었습니다.
몇년 후 처음에 저 작품을 접했을 때 저와 같은 걸 본 미술가가 영감을 받은 미술가가 만든 게 아닐까 생각 했었습니다.
BalanceBall & openCV 또는 Ball and Plate PID control with 6 DOF Stewart platform 으로 검색해보시면 원형을 보실수 있을껍니다.
ball plate system으로 강압식 터치패널(아이폰 나오기 전의 폰 입력방식)이나 폰으로 센터잡는 방식으로 만들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