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발 하라리 말마따나 대규모의 협력을 하기 위해 인류는 '허구를 믿는 능력'을 발달시키는 쪽으로 진화한 거겠지요. 시장, 화폐, 기업, 국가 같은 것 등, 일체의 추상적인 개념들은 그런 '허구'일 겁니다. (또한 나와 짝짓기를 해서 번식을 할 상대가 매력적으로 보이는 허구, 내 유전자를 가진 내 아이가 세상에서 가장 예뻐보인다는 '허구'를 믿게 되는 것 등도 유전자 전달 기계인 우리가 생존과 번식을 더 잘 하는 쪽으로 그렇게 진화한 것들일 테구요.) 유발 하라리가 그 뒤에 하는 말은 '허구'가 '허구'인 것을 알고 그것을 유용하게 사용해야지 '허구'의 노예가 되면 안된다는 거고...
HARO
IP 218.♡.97.54
12-01
2025-12-01 11:5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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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습니까!!!!
외치는 사이비들 싹 죽어야 세상이 평화로워진다는 확신! 이 있습니다. 믿음보다는 확신!!!
밤에어둠
IP 211.♡.139.104
12-01
2025-12-01 11:5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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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VD ?
182.O.24.14
IP 211.♡.188.83
12-01
2025-12-01 1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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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짤이 떠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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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 이라는, 납득이 안 되는 근거로 주장하시더니
이번에도 또 "믿음" 이라는 키워드를 주장하시네요.
흐음...
생태계 최상위, 농업, 산업, 전기, 통신, 인간문명이 모두 믿음의 크기만큼 가능했다는 내용입니다.
믿음 때문에 사회가 발전한게 아니라 과학 때문에 사회가 발전한 겁니다.
사상과 종교가 없었다면 현대 문명도 없는데요.
어려서 젖을 먹지 못하면 생존이 어려웠던 것은 사실일 수 있으나
나이가 들어서도 젖을 떼지 못한다면 부작용이 맞죠.
과학 프로세스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시장, 화폐, 기업, 국가 같은 것 등, 일체의 추상적인 개념들은 그런 '허구'일 겁니다.
(또한 나와 짝짓기를 해서 번식을 할 상대가 매력적으로 보이는 허구, 내 유전자를 가진 내 아이가 세상에서 가장 예뻐보인다는 '허구'를 믿게 되는 것 등도 유전자 전달 기계인 우리가 생존과 번식을 더 잘 하는 쪽으로 그렇게 진화한 것들일 테구요.)
유발 하라리가 그 뒤에 하는 말은 '허구'가 '허구'인 것을 알고 그것을 유용하게 사용해야지 '허구'의 노예가 되면 안된다는 거고...
외치는 사이비들 싹 죽어야 세상이 평화로워진다는 확신! 이 있습니다.
믿음보다는 확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