씀씀이가 헤픈편은 아니라고 자부했는데...
누가 다 가져가는건지
가계부라도 써봐야할까요
씀씀이가 헤픈편은 아니라고 자부했는데...
누가 다 가져가는건지
가계부라도 써봐야할까요
세력들이 페미이슈로 꾸준하고 집요하게 젠더갈등, 남여혐오조장 그리고 진보적인 당과 언론에 페미프레임 씌우기. 남혐메갈=여혐일베 동체 한몸. - - - - - - - - - - 자본계급이 노동자들의 유대와 연대를 끊기 위해 귀족노조프레임으로 노조와 비노조 싸움 붙히기. 정규직과 비정규직 갈라치기. 동일한 경제적 이해관계를 가진 서민들끼리 서로 으르렁대며 싸우도록 유도 - - - - - - - - - - 소수 지배층, 기득권, 자본가의 가축,개돼지,노예가 아닌 내 삶의 주인이고 싶습니다^^
흔적 만 남기고 없어지는
그래서 저는 소득이 늘어도 최대한 소비를 안합니다. 그렇게 안하면 진짜 박스줍겠더라구요.
고정비,( 대출,관리비,보험), 외식비, 교육비 큰 덩어리로 잡아도
돈새는게 눈에 좀 보이더구군요.
전 배달음식, 외식 하는거 좀 줄였습니다.
10% 더버는건 어려운데
10% 덜스는건 좀더 쉽습니다.
2. 가계부를 써서 지출을 체크하세요.
3. 소득이 작으면 늘려야 합니다.
4. 누군가(배우자)에게 공유하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이런 걸 힘들어하는 분들을 위한 코칭(이라고 말하고 그냥 들어주는 곰인형)을 해보려는중인데
지금 멘토링하는 분들에겐 실제로 개선 효과가 있는 듯 합니다.
강제로 모아야 모입니다.
우리나라 소비수준은 다들 상위 1% 수준이죠.
자산 상위 1프로 가구 평균자산은 55억 정도인데... 월 소비는 3인 가구에 600만원 정도...
가구 자산 평균은 5억 정도인데... 월 소비는 2.2인 가구가 400만원...
부자들이 상대적으로 적게 쓰고... 부자 아닌사람들도 부자들만큼 쓰고 살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내가 모르게 사라지기 전에, 내가 먼저 없애 버릴까 봐요.
급여 받아 쓰고 남은 돈을 저축하는게 아니라,
저축하고 남은 돈을 소비하는게 가장 중요합니다.
가계부는 필수는 아니지만 어느 기간 정도 작성해보면 돈이 새는 곳을 바로 찾으실 수 있을 겁니다.
제가 돈을 악착같이 모을 때엔,
급여 받으면 저축 후 모든 돈을 은행가서 죄다 1,000원짜리로 바꿔서 현금으로만 생활을 했습니다.
나름 엄청난(!) 급여를 받는 지금도 신용카드 잘 안 쓰고 할부는 아예 안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