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 매도인이 노인분이셔서 그런 세금 측면까지는 잘 몰랐던 것 같더라고요. 매수자인 지인도 2.5억 배액배상 받아봐야 종소세로 뱉어내야하고 동급인 다른 곳 구하려면 이미 5억 이상씩 올라버려 또 노답인지라 매도인한테 당신 5억 더 받고 팔아봐야 양도세에 복비 두번 내고 하면 남는거 2억도 안되는거 설명하고 매수자측에서 1.5억 더 줄테니 계약 그냥 진행합시다 해서 계약 파기는 되지 않았습니다. 매도인이 사실 좀 싸게 내놓긴 했었거든요... 뭐 매수인은 뜬금없이 1.5억 더 내서 뼈아프지만 뭐 1.5억 더 낸 그 가격보다 거기서 5억 더 올랐으니 다행이죠 결과적으로는....
허위계약이 아니라 토허제 이후 계약 취소하고 매물을 거두어 들인 집주인들이 그만큼 많이 있다는 거겠죠 토허제 이후 오르던 곳은 더 오르고 가격이 오르지 않던 서울시 외각 8구 호가는 오히려 더 떨어졌죠 현재 노도강 시세를 보세요 허위계약 인위적으로 급증시켜 집값 올리기는 현실적으로 힘듭니다
별로 믿을만한 기사같지는 않은게. 얼마전에 계약취소 사유를 조사한 기사가 있었습니다. 그중에 다수가 종이계약->전자계약 변경 혹은 계약 내용을 바꾸면서 취소하고 다시 등록된 경우였고 실제 취소는 많지 않았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561029?sid=101 본문의 기사에 언급된 성동구의 주요아파트들을 봐도 실제 거래가 취소된것으로 보이는건 10%라고 보일정도로 많지는 않아보입니다. 잘못된 정보일 가능성이 높죠.
계약내용변경 및 전자계약 전환으로 인한 계약취소건은 위 캡쳐사진처럼 나옵니다. 등기까지 된걸 볼수있죠. 본문의 수치는 이런것들까지 단순 포함해서 나온거라고 보입니다. 진짜 취소된 것들은 계약된건이 보이지 않게 됩니다.
프랑지파니
IP 14.♡.253.234
12-01
2025-12-01 09:10:30
·
과열지구 지정된 저희 동네는 매물이 싹 빠졌네요
IP 112.♡.42.180
12-01
2025-12-01 09:23:18
·
계약 후 취소 건이 일부 "집값띄우기" 목적 이었다면 양당사자간 사인관계가 아닌지 들여다봐야 합니다 과거부터 연락한 흔적이 있나 없다 보면 답나올 듯
나나날이
IP 223.♡.195.62
12-01
2025-12-01 09:38:41
·
언제쯤 집사볼려는 엄두라도 내볼까
111aa
IP 211.♡.83.194
12-01
2025-12-01 09:57:53
·
무의미한 데이터는 아니죠. 일부 댓글처럼 부동산 가격 문제가 아닌 다른 이유도 있을수 있으나
호가 상승을 목적으로 계약취소를 하는 경우도 있겠죠. 재개발할때 주변 호가 띄어놓고 분양가 높이는 방법이 유명했던거 처럼 계약취소로 호가 상승도 꽤나 알려진 방법이니까요.
많은 사람에게 영향이 가는 거라면, 주가조작만큼 벌이 필요해 보이는것도 사실이죠
소고기안
IP 210.♡.132.130
12-01
2025-12-01 14:06:59
·
@111aa님 데이터 이상하게 왜곡하면 정책도 이상하게 나오니까, 잘 판단할 필요가 있습니다. 색안경을 쓰고 세상을 보는 사람들이 많아서 걱정입니다.
Jerrykings
IP 183.♡.212.69
12-01
2025-12-01 10:09:55
·
저 통계가 전자계약으로 변경하기 위해서 취소하고 다시 등기한걸 다 잡았을까요? 저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배액배상? 했을까요? 안했을꺼라고 생각하네요 물론 다 안했다는게 아닙니다. 분명 호가 띄우기용으로 이용된게 많이 있다는겁니다. 기사 띄우고 대장 단지 1건만 거래되어도 주위 호가 다 올려버립니다. 분명히 문제는 있어보이는데 그냥 세금을 실거래가 100%에 맞춰서 내게 하는게 맞는듯요
공룡라이더
IP 39.♡.28.64
12-01
2025-12-01 11:13:27
·
짜고 치는 관계면 계약금뱉어낼 필요도 없죠
ananGa
IP 58.♡.207.233
12-01
2025-12-01 11:20:15
·
아직도 이런 기사에 선동되어서 '호가 상승을 목적으로 이루어진 자전거래거 이렇게나 많았다!' 라고 판단하시는 분들이 있군요. 밑에 댓글이 더 달릴 것 같지만.. 제발 현실을 인정하고 음모론에 선동당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주택 거래 최근에 해보신 분은 알겁니다. 전자거래를 해야 대출 이자 0.2퍼센트 감면 혜택을 받습니다. 이거 때문에 부랴부랴 취소후 재계약하는 케이스 매우 많습니다. 그리고 자전거래가 무적도 아니고 엄연한 하락기도 불과 2-3년 전에ㅜ겪었는데 그때도 띄울려고 자전거래했으면 됐겠죠.
Danidanijade
IP 211.♡.203.178
12-01
2025-12-01 12:47:01
·
투기 수요 잡았다는 글로 해석하면 어떨지?
멋쌩이
IP 167.♡.255.113
12-01
2025-12-01 12:52:54
·
실체없는 투기세력과 언제까지 전쟁을 해야 될 지
소고기안
IP 210.♡.132.130
12-01
2025-12-01 14:06:23
·
주택 거래하면 다 도둑놈으로 모는 마인드가 기본 장착되어 있다면 주택정책이 정상적일 수 없습니다. 위정자들이 이런 마인드가 아니길 바랄 뿐입니다.
남자의자격
IP 174.♡.94.63
12-01
2025-12-01 14:08:23
·
투기범들의 정체가 정말 뭘까요? 평범한 시민의 얼굴을 한 자들인지 아니면 숨겨잔 거대자본세력인자 갈피를 못잡게군요. 하긴 야당대표란 인간이 집6채니…. 숨은 투기범들이 사화곳곳에 얼마나 암약하고 있을지 감도 안잡히네요.
파리대제
IP 203.♡.237.212
12-01
2025-12-01 14:28:55
·
대국민 사기극이죠
다복파파
IP 129.♡.56.21
12-01
2025-12-01 15:3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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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기된 거래내역만 거래내역으로 보이면 이런것도 없을텐데.. 실시간 집값 그래프도 아니고.. 등기거래만 보여주도록만 변경해도 해결될텐데 부동산업자가 넣고, 빼고 마음대로 가능한 실거래가.. 과연 실거래인지..
wowEarth
IP 121.♡.99.22
12-01
2025-12-01 15:36:00
·
올해같은 경우, 단순하게 볼 일이 아닙니다. 계약금 걸고 오래 후에 입주하는 계약의 경우, 중도에 배액배상하면서까지 계약 꺠는 경우도 있어요.
말이 배액배상이지 20억짜리 집에 10%인 2억이면 4억을 배상하는 겁니다. 그럴 가치가 있다는 거죠.
집 사려고 부동산 가고 집보고 집주인하고 이야기해보세요. 매물 거둬들이기 가격 올리기가 비일비재 합니다 정말.
그냥 온라인에서 알 수 있는 게 아니에요. 집 사려고 정말로 한번 덤벼보세요. 그럼 금방 분위기 알 수 있을 실 겁니다.
허위매물, 가계약후 취소는 많이 봤지만.... 음... 실제 계약 이후 거래가격 띄우기 목적 취소건수의 비중이 얼마나 있을지는 잘 모르겠네요. 국토부 실거래가 정보를 보면.. 취소된 건 대부분은 계약취소-재계약 형태입니다. (계약 변경이 없거든요...) 중도금/잔금일 변경도 계약 취소에 들어가다보니...
토허제 해제 재지정하면서 거래취소 엄청많이 되었었고, 매수인들이 배액배상하고 재계약하는게 유리할만큼 단기간 급등해서 거래취소 쏟아진것도 많고요.
지인이 올해 1월 25억짜리 계약했고 중도금이 6월이었는데 그사이 집값이 5억넘게 올라 매도인이 중도금 1주일전에 2.5억 배액배상하고 5억 올려 다시팔겠다고 한걸 실제로 본지라 올한해 계약취소 속출하는게 이상하다 생각하지 않습니다.
10,11월에 취소물량이 많이 나왔을 듯요.
가격이 오르지 않던 서울시 외각 8구 호가는 오히려 더 떨어졌죠 현재 노도강 시세를 보세요 허위계약 인위적으로 급증시켜 집값 올리기는 현실적으로 힘듭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561029?sid=101
본문의 기사에 언급된 성동구의 주요아파트들을 봐도 실제 거래가 취소된것으로 보이는건 10%라고 보일정도로 많지는 않아보입니다.
잘못된 정보일 가능성이 높죠.
과거부터 연락한 흔적이 있나 없다 보면 답나올 듯
일부 댓글처럼 부동산 가격 문제가 아닌 다른 이유도 있을수 있으나
호가 상승을 목적으로 계약취소를 하는 경우도 있겠죠.
재개발할때 주변 호가 띄어놓고 분양가 높이는 방법이 유명했던거 처럼 계약취소로 호가 상승도 꽤나 알려진 방법이니까요.
많은 사람에게 영향이 가는 거라면, 주가조작만큼 벌이 필요해 보이는것도 사실이죠
데이터 이상하게 왜곡하면 정책도 이상하게 나오니까,
잘 판단할 필요가 있습니다.
색안경을 쓰고 세상을 보는 사람들이 많아서 걱정입니다.
그리고 배액배상? 했을까요? 안했을꺼라고 생각하네요 물론 다 안했다는게 아닙니다.
분명 호가 띄우기용으로 이용된게 많이 있다는겁니다. 기사 띄우고 대장 단지 1건만 거래되어도 주위 호가 다 올려버립니다. 분명히 문제는 있어보이는데 그냥 세금을 실거래가 100%에 맞춰서 내게 하는게 맞는듯요
전자거래를 해야 대출 이자 0.2퍼센트 감면 혜택을 받습니다.
이거 때문에 부랴부랴 취소후 재계약하는 케이스 매우 많습니다.
그리고 자전거래가 무적도 아니고 엄연한 하락기도 불과 2-3년 전에ㅜ겪었는데 그때도 띄울려고 자전거래했으면 됐겠죠.
실시간 집값 그래프도 아니고.. 등기거래만 보여주도록만 변경해도 해결될텐데
부동산업자가 넣고, 빼고 마음대로 가능한 실거래가.. 과연 실거래인지..
말이 배액배상이지 20억짜리 집에 10%인 2억이면 4억을 배상하는 겁니다. 그럴 가치가 있다는 거죠.
집 사려고 부동산 가고 집보고 집주인하고 이야기해보세요. 매물 거둬들이기 가격 올리기가 비일비재 합니다 정말.
그냥 온라인에서 알 수 있는 게 아니에요. 집 사려고 정말로 한번 덤벼보세요. 그럼 금방 분위기 알 수 있을 실 겁니다.
음... 실제 계약 이후 거래가격 띄우기 목적 취소건수의 비중이 얼마나 있을지는 잘 모르겠네요.
국토부 실거래가 정보를 보면.. 취소된 건 대부분은 계약취소-재계약 형태입니다. (계약 변경이 없거든요...)
중도금/잔금일 변경도 계약 취소에 들어가다보니...
댓글에 이미 많이 반박되어 있어서 더이상 말할 가치도 없네요 ㅋ
주식이랑 코인은 안띄우나(매수) 보죠? 매일같이 오르길(매수) 기대하면서 말이예요.
부동산대책때문에 허위계약취소돼서 서울집값떨어지겠네?
라고 생각하는 분들은
그냥 적금 예금만 하고
부동산 주식 이런 투자는
평생 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