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678322?sid=102 [계엄 1년, 끝나지 않은 그림자] 계엄문건 본적 없다던 韓, 손에 2개 김용현은 손가락 4개 펴보이며 ‘의사정족수 11명’ 부족한 숫자 표시
부귀영달을 꾀한 최악의 인간상입니다.
열심히 사는 사람들 마음이 너무 멍들어요.
인류역사상 반란범들에게 이렇게 너그렇게 구형한 사례가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