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세빈: 개인적으로는 지금의 명세빈이 연기자로서는 훨씬 매력적이네요. 50이 넘었다고 크게 느껴지지도 않습니다. 앞으로 작품도 기대됩니다.
이진이: 황신혜라는 전성기 때 미모 하나로는 탑이었던 배우의 딸이라는 수식어가 붙어 있습니다. 어머니만큼은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매력있네요. 다만 이번 드라마 컨셉이 영 별로라 연기력을 논하기 보다는 다른 정상적인 컨셉에서의 연기를 보고 싶습니다. 질투는 나의 힘이라니..;
하서윤: 많이 나오지는 않지만 제 이상형에 가까워서 눈여겨 봤습니다. 흐음. 크게 연기력을 뽐낼만큼 비중이 많진 않았지만 기본 이상은 한 것 같네요. 다른 작품도 한번 봐야겠습니다.
이세희: 얄미운 역을 꽤 잘한 것 같습니다. 다만 비중이 적어서 도드라보이진 않았네요. 내년에 주연인 드라마도 방영하니 그 때를 기대해 보겠습니다.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