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이 1.5억인데 명퇴금 포함 퇴직금 5억이 좀 안맞는거 같은데요 일단 퇴직금만 3.1억인데 명퇴금 2억이면 1년치 연봉 살짝 넘는데. 명퇴금 포함이면 6억이 넘는게 현실적이지 않나 생각하네요.. 상위 10프로 안에 들죠 본사 부장 출신이면 하청업체 낙하산으로 가는게 현실적이지 않나 생각도 들구요
@-rwxrwxrwx님 현실적으로 저정도 스펙이면 자식 등록금 걱정할 정도는 아닙니다. 보통 저정도면 졸업할때까지 등록금 정도는 이미 준비가 되어있는게 정상이거든요. 게다가 요즘은 명퇴 같은거 하면 자녀 학비를 지원해주는 회사(대기업)도 많죠.
따불로
IP 210.♡.233.2
12-01
2025-12-01 13:0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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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wxrwxrwx님 5억이면 턱없이 부족하다 할 수 있지만, 서울 위치 좋은 곳에 똘똘한 자가. 정확한 위치는 모르겠지만, 20억 안할까요.
커버로스
IP 130.♡.140.130
12-01
2025-12-01 14:19:51
·
@-rwxrwxrwx님 @보통의상식님 저도 보통의 상식님 말씀에 공감합니다. 대부분은 r-x------ 한 삶을 살고 있는데 rwxrwxrwx 한 삶은 거의 없을 것 같아요. 어짜피 여기 성공을 논하시는 말씀들도 결국 절대적인 것은 없고 "~~ 보다" 비교하는 것이니끼요. rwxr-x--- 만 해도 몇프로 안될 것 같아요.
-rwxrwxrwx
IP 140.♡.29.0
12-01
2025-12-01 15:01:22
·
@보통의상식님 아.. 제가 의미전달을 잘못한거 같네요. 정확하게는 40대부터 노후 준비를 해야된다는걸 얘기한거였습니다 ㅎㅎ 당연히 40대때 노후 준비 끝내놓은 사람이 얼마나 있겠어요 ㅎㅎㅎ
20대때 IMF 터지고 과부장들 다 날라간 뒤에 들어간 신입 그리고 무난하게 25년 잘 버틴건 맞지만 힘들게 살았다고는 말 못하는 케이스죠.
삭제 되었습니다.
뒤뚱뒤뚱
IP 125.♡.86.104
12-01
2025-12-01 05:14:53
·
옆집에 망했다던 태풍상사의 도련님은 압구정 현대아파트&한국대(서울대) ㅎㅎ 다를게 없음
지방은에너지식민지
IP 211.♡.206.68
12-01
2025-12-01 08:48:26
·
퇴직금 5억이면 부부가 죽을때까지 쓸수 있죠. 돈을 얼마나 펑펑들 써대면 그것도 부족하다고 할까요..
italspeed
IP 59.♡.3.33
12-01
2025-12-01 09:18:03
·
@제행무상제법무아님 공포 마케팅이죠... 금융사 보험사...
레이달려요
IP 43.♡.154.212
12-01
2025-12-01 11:57:36
·
@제행무상제법무아님 AI 한테 물어보니 부족할 수도 있을 것 같네요.
55세에 퇴직금 5억으로 안정적인 노후 생활이 가능할 수도 있지만, 노후 생활비, 투자 수익률, 물가 상승률 등을 고려한 신중한 관리가 필요합니다. 적정 노후 생활비가 월 248만~350만 원으로 조사되는 점을 감안할 때, 단순히 5억 원으로 매년 300만 원의 생활비(연 3,600만 원)를 꾸준히 인출하며 투자 수익률을 기대하기는 어려울 수 있습니다.
레드핏클
IP 121.♡.25.88
12-01
2025-12-01 13:00:02
·
@레이달려요님
퇴직금 5억 + 서울자가 아파트 15억 하면 현금만 20억이죠
게다가 은퇴후 10년만 버티면 국민연금 + 개인연금 나올거구요.
수지의달
IP 211.♡.75.222
12-01
2025-12-01 08:49:57
·
언제부터인지 연고대나와서 대기업다니는 수준을 평균내지 평균 이하로 보더군요. 실제로는 상위 1%일 텐데, 심각한 문제는 그 수준이 안되면 실패자로 취급하는 것이 지요!
그런 사람이 99%이고, 핼조선이라고 불행해하는 사회가 되었네요. 그런 생각을 하면 결혼도 출산도 부담스러워 하는 것이 겠지요.
저렇게 번듯이 성공한 사람마저도 애환과 고뇌, 그리고 극복해야 하는 고통이 있다는 게 저 작품의 주제 아니었나요?
20041027
IP 1.♡.1.35
12-01
2025-12-01 11:41:53
·
이정도면 성공한 직장인이죠~
언젠가봄날
IP 106.♡.206.60
12-01
2025-12-01 11:57:37
·
근로소득 기준으로 1억4천만 받아도 상위 3%안에 드는데 최소 2%안에는 들 듯
pkpk
IP 61.♡.224.221
12-01
2025-12-01 12:02:38
·
아들 연대다니는게 제일 부럽네요. ㅎㅎ
은퇴희망직장인
IP 220.♡.45.246
12-01
2025-12-01 12:02:50
·
동 나이대 상위권이라도, 뜯어 보면 별 다르지 않고, 동 나이대 상위권이라도, 은퇴 후 준비가 되어 있지 않으면 벌어질 수 있는 일에 대한 드라마 입니다.
당연히 상위권인 사람을 주인공으로 삼았고, 그가 회사에서 원치 않는 방식으로 떠났을 때의 당혹스러운 현실을 이야기 하는 겁니다.
공격이최고의수비
IP 118.♡.94.105
12-01
2025-12-01 12:11:29
·
강남 부촌에서 불우이웃을 찾으면 "대기업다니는 부장"이라는 우스개 소리도 있답니다.
ms200
IP 118.♡.24.140
12-01
2025-12-01 12:11:52
·
성공한 직장인이죠 ㄷㄷ
알레리라아
IP 1.♡.46.144
12-01
2025-12-01 12:26:38
·
이야 저정도면 직장인으로서는 정말 성공한 삶인거 같은데 뭐가 성공이냐 하는거 보면 요즘 사람들 왜 결혼 안하고 애도 안낳으려고 하는지 알겠네요. 눈이 너무 높아졌어요. 다른건 다 고사하고 퇴직금 5억이 현금으로 있는건데, 나이 젊고 한창 일 해도 당장 일 끊기면 반년 버티기 힘든 가정들도 널리고 널렸어요. 자식은 대학까지 보내놨고, 등록금 넉넉히 잡아도 4년 동안 5천이면 되고, 그 사이사이 자녀가 열심히 해서 장학금 받으면 더 세이브 되죠. 이런거 자녀에게 공지해도 되고요. 너한테 앞으로 교육을 위해 해줄 수 있는 돈 이만큼이고, 네가 장학금으로 버는 만큼 돈으로 주겠다~~ 이런식으로요.
욕심 안부리고 소소하게 월 100~200정도 벌 소일거리 하다가 연금 받으면 한창 잘 나갈 때 처럼 풍족하진 않아도 진짜 평범하게 오래 살 수 있는데요.
IP 106.♡.232.38
12-01
2025-12-01 13:28:35
·
신체 나이 41세에 인사담당자도 영업 할때는 날아다녔다고 하니.. 나름 영업 에이스급이였을거 같네요..
IP 150.♡.222.159
12-01
2025-12-01 13:34:18
·
보면서 정말 PTSD왔던게, 얼마 전 회사서 희망퇴직을 신청받았었는데 그 때 무식하게 희망퇴직 후 나가서 월 300정도만 받고 편하게 일을 하면서 지내면 어떨까? 해서 알아보니, 죄다 힘든 일을 해야 하는 직업도 월 200만원대 초반의 급여더군요. 그것도 원천징수 전의 금액으로요.
모공에서는 월 500 이하로 어떻게 사냐? 라는 분위기지만 현실은 월 200도 엄청 많다는 겁니다. 김부장이 희퇴 후 이리저리 구직활동할 때 이 이야기가 딱 나옵니다.
서울에 자가로 살아서 문제인겁니다. 처분하고 지방가면 더 행복하게 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명퇴한 마당에 할수 있는게 없는데, 서울에서 자영업을 합니까??? 자영업하면 최소 3년, 최대 5년까지 적자본다고 생각해야 하는데, 빚으로 이미 시작하면, 뒤는 안봐도 유튜브 입니다....
레이디가가멜
IP 134.♡.174.11
12-01
2025-12-01 14:06:54
·
53세에 연봉 1.5-2억이라면 적은 연봉은 절대 아니라고 생각이 듭니다.. 아무리 돈의 가치가 떨어지고 있어도 월급은 거의 안오르는 마당이니... 저정도면 진짜 상위 1%이내에 들것 같은데
돌돌만김밥
IP 118.♡.27.23
12-01
2025-12-01 14:4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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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 1프로로 아닌가요?
쫘범
IP 211.♡.71.100
12-02
2025-12-02 17:4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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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아파트는 대출 있는걸로 나온거 같은데 아닌가요? 그래서 서울 집 팔고 대출 갚고 나면 2억 이상 보증금 어렵다고 명세빈이 예기한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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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lago
앗....인정
드라마상 남편 잘 이해해, 얼굴예뻐, 성격좋아, 공부도잘해, 아이교육도 잘시켜...
완벽녀네요..
부럽
일단 퇴직금만 3.1억인데 명퇴금 2억이면 1년치 연봉 살짝 넘는데.
명퇴금 포함이면 6억이 넘는게 현실적이지 않나 생각하네요..
상위 10프로 안에 들죠
본사 부장 출신이면 하청업체 낙하산으로 가는게 현실적이지 않나 생각도 들구요
제외 되는 수당이 많아서 일지도요
퇴직소득세 빼고 난 금액 일수도 있구요
참고로 퇴직금은 최근 3개월 급여 평균 x 근속월수,
명퇴금은 기본급으로만 계산합니다.
김낙수 처럼 세차같은거라도 할까요.... 퇴직금 5억도.. 사실 노후 생활하기에는 턱없이 부족하고요.
애 대학 등록금은 또 어쩌고요. 이제 20살이면 남은 3~4년동안 대학등록금 뭐 어쩔까요. 연대면 등록금 장난 아닐텐데;;; 자식보고 니가 알바해서 등록금 마련하라고 할까요;;; SKY 들어가라고 재수하라고 등떠밀었는데요? ㅋㅋㅋ
근데 뭐가 성공한 삶인걸까요 -ㅅ-;
결국 저 나이에 짤리면 다른사람들보다 약간 더 나은 상황인거지... 희망적이진 않아요
40대때.. 이미 노후 자금 모아놔야 됩니다.
일반적인 평범한 직장인 기준 운좋게 다른 재테크에 크게 성공하지 않는 이상 쉽지 않죠.
대부분은 r-x------ 한 삶을 살고 있는데 rwxrwxrwx 한 삶은 거의 없을 것 같아요.
어짜피 여기 성공을 논하시는 말씀들도 결국 절대적인 것은 없고 "~~ 보다" 비교하는 것이니끼요.
rwxr-x--- 만 해도 몇프로 안될 것 같아요.
20억은 안되는거 같더라고요;;; 대출금 5억 5천 갚고 빌라 월세로 간거 보면…..;;; 대충 집값이 10억도 안되는거 같습니다;;;
계속 뭔가 일을 지속해야 삶이 유지가 될겁니다.
집팔면 20억원은 있을텐데, 빌라로 이사하고
은행 이자,로만 먹고 살아도 충분할거 같은데요
머리로는 그런데.....
보통 현실로는 가족들이 동의하지 않죠
가장의 비애인것 같습니다.
명세빈도 이사한 아파트 입구에서 전단지 떼면서 울먹하는 것이 순화된 것 같더라고요
55세에 퇴직금 5억으로 안정적인 노후 생활이 가능할 수도 있지만, 노후 생활비, 투자 수익률, 물가 상승률 등을 고려한 신중한 관리가 필요합니다. 적정 노후 생활비가 월 248만~350만 원으로 조사되는 점을 감안할 때, 단순히 5억 원으로 매년 300만 원의 생활비(연 3,600만 원)를 꾸준히 인출하며 투자 수익률을 기대하기는 어려울 수 있습니다.
퇴직금 5억 + 서울자가 아파트 15억 하면 현금만 20억이죠
게다가 은퇴후 10년만 버티면 국민연금 + 개인연금 나올거구요.
연고대나와서 대기업다니는 수준을 평균내지 평균 이하로 보더군요. 실제로는 상위 1%일 텐데,
심각한 문제는 그 수준이 안되면 실패자로 취급하는 것이 지요!
그런 사람이 99%이고, 핼조선이라고 불행해하는 사회가 되었네요. 그런 생각을 하면 결혼도 출산도 부담스러워 하는 것이 겠지요.
그 위 학번은 40대에 정리해고 되고 그 다음 학번은 졸업하고도 공채가 없어서 학원 강사로 다 빠졌는데 눈치없이 말이죠.
85~91학번까지가 난리통에 그나마 운이 좋았던 학번이 맞습니다.
세대 갈라치기를 떠나서 학번 갈라치기가 왜 필요한가요?
30년 더 살아야하는데.... 갑갑하죠
대기업에서 부장까지 버티고 있는것만 해도 대단한거죠. 젊은 애들 중엔 이게 그냥 되는건 줄 아는 애들이 많더군요.
퇴직금 5억이면 현금 20억....
서울 생활정리하고 지방광역시로 가던가
아님 서울경기권 좁은평수 변두리로 가고
국민연금 + 개인연금 나오기까지 버티면
노후는 문제없죠.
(사기 상가같은거만 안지르면 ㄷㄷㄷ)
애는 대학생이니 장학금 ㄱㄱ 하라고 해야죠
아님 학자금 대출
* 드라마 안본 1인
저 정도면 고등학교 같이 졸업한 친구들을 대상으로 상위 1%까진 아니더라도
5%대에는 무조건 들어갑니다.
퇴직과 함께 몰락하는 이야기 아니었나요 ? 평균이나 중위값으로 할려고 했으면
애초에 제목이 "서울 자가 대기업 부장" 이 아니었겠지요
저렇게 번듯이 성공한 사람마저도 애환과 고뇌, 그리고 극복해야 하는 고통이 있다는 게 저 작품의 주제 아니었나요?
동 나이대 상위권이라도, 은퇴 후 준비가 되어 있지 않으면 벌어질 수 있는 일에 대한 드라마 입니다.
당연히 상위권인 사람을 주인공으로 삼았고,
그가 회사에서 원치 않는 방식으로 떠났을 때의 당혹스러운 현실을 이야기 하는 겁니다.
뭐가 성공이냐 하는거 보면 요즘 사람들 왜 결혼 안하고 애도 안낳으려고 하는지 알겠네요. 눈이 너무 높아졌어요.
다른건 다 고사하고 퇴직금 5억이 현금으로 있는건데,
나이 젊고 한창 일 해도 당장 일 끊기면 반년 버티기 힘든 가정들도 널리고 널렸어요.
자식은 대학까지 보내놨고, 등록금 넉넉히 잡아도 4년 동안 5천이면 되고, 그 사이사이 자녀가 열심히 해서
장학금 받으면 더 세이브 되죠. 이런거 자녀에게 공지해도 되고요.
너한테 앞으로 교육을 위해 해줄 수 있는 돈 이만큼이고, 네가 장학금으로 버는 만큼 돈으로 주겠다~~ 이런식으로요.
욕심 안부리고 소소하게 월 100~200정도 벌 소일거리 하다가 연금 받으면 한창 잘 나갈 때 처럼 풍족하진 않아도 진짜 평범하게 오래 살 수 있는데요.
나름 영업 에이스급이였을거 같네요..
얼마 전 회사서 희망퇴직을 신청받았었는데
그 때 무식하게 희망퇴직 후 나가서 월 300정도만 받고 편하게 일을 하면서 지내면 어떨까? 해서 알아보니,
죄다 힘든 일을 해야 하는 직업도 월 200만원대 초반의 급여더군요.
그것도 원천징수 전의 금액으로요.
모공에서는 월 500 이하로 어떻게 사냐? 라는 분위기지만 현실은 월 200도 엄청 많다는 겁니다.
김부장이 희퇴 후 이리저리 구직활동할 때 이 이야기가 딱 나옵니다.
처분하고 지방가면 더 행복하게 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명퇴한 마당에 할수 있는게 없는데, 서울에서 자영업을 합니까???
자영업하면 최소 3년, 최대 5년까지 적자본다고 생각해야 하는데, 빚으로 이미 시작하면,
뒤는 안봐도 유튜브 입니다....
저정도면 진짜 상위 1%이내에 들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