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00만명 사실상 전국민의 아이디, 이름, 주소, 주문내역, 이메일이 다 털렸는데
포털 댓글에는 중국 욕하고, 쿠팡 욕하지말아라, 알리테무 안쓴다 이러고 있는데
상식적으로 이게 맞는 반응인가요?
SKT 사태는 유심변경으로 대응이라도 가능하지. 이번 쿠팡 사태는 보이스피싱에 사용된다면 답도 없는거 아닌가요?
차라리 댓글 알바였으면 좋겠네요.
3500만명 사실상 전국민의 아이디, 이름, 주소, 주문내역, 이메일이 다 털렸는데
포털 댓글에는 중국 욕하고, 쿠팡 욕하지말아라, 알리테무 안쓴다 이러고 있는데
상식적으로 이게 맞는 반응인가요?
SKT 사태는 유심변경으로 대응이라도 가능하지. 이번 쿠팡 사태는 보이스피싱에 사용된다면 답도 없는거 아닌가요?
차라리 댓글 알바였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기업에서 뭘 실수한게 아니고 윤리의식없는 직원이 정보 팔아넘긴건데 그걸 어쩌겠어요
유저 개인정보db를 그렇게 허술하게 6개월간 db빼돌리는것도 모르는게 정상입니까?
쉴드도 적당히 치세요
6개월간 모르고 있었다로 빼박이에요 중국인직원이 잘못 했지만 그걸 6개월간 모르면 그건 공범이라고 봐야 합니다.
솔직히 X 처럼 접속 국가 정도는 공개하는게 좋은 것 같습니다. X가 국가 표시 달리니 .. 많은게 달리 보이죠.
중국 도우인도.. 댓글에 접속 위치 다 나오죠.
그럴 때마다 ‘그래도 쿠팡이 다른 택배보다 근무환경이 낫다더라’는 이야기가 올라오더라구요.
다른 택배사에서 그렇게까지 사람이 죽었던가요?
http://www.joongang.tv/news/articleView.html?idxno=44792
기사가 안 난다고, 내가 모른다고.. 안 죽는게 아닙니다.
쿠팡 20-24년 사망자에 해당하는 숫자와 우체국 1년 사망자 수가 비슷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