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취업 구직 시장이 죽은 이유 그러니까 취업, 이직(재 취업)이 안 되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실제 신입이 들어 갈 자리가 없죠.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이 있는 회사에 지원을 했다고 칩시다.
실제로 원하는 일 잘 하는 전문 인재는 이미 회사에 충분히 있어서 더 이상 뽑을 필요가 없죠.
그렇다고 가르쳐야 될 신입을 뽑기에는 부담스럽고 시간 낭비죠.
PC 조립/수리, 캐드/캠, 포토샵, 캐디안, 파이널컷 프로, 다빈치 리졸브, 프리미어 프로, 한글, 워드, 파워 포인트, 엑셀 등의 영상 / 사진 편집, 홀 서빙, 택배 포장, 도배, 타일 시공, 목수, 전기 기사 등 어떤 일의 알바든 정규직이든 지원을 하는 회사의 해당 분야에서 1~3년 이상 일을 해 본 적이 있어야 팀원들과 바로 원활하게 일을 잘 할 수 있는 걸 더 좋아 할 수 밖에 없는 겁니다.
그래서 경력을 더 쌓고 싶은 신입이라고 해도 일 자리가 없는 거죠.
1.회사에 팀원들과 같이 원활하게 일 잘 하는 인재가 넘쳐 나게 많거나 충분해서 현재 인원 유지를 하거나 인원 줄이거나 신입을 더 이상 뽑지 않음.
2.신입을 뽑는다고 해도 실제로는 해당 일을 1~3년 이상 해 보아서 같이 잘 할 수 있는 경력이 있는 중고 신입을 더 좋아 함.
3.신입 가르치기에 시간 들이기 부담스러움.
인 겁니다.
구직자 1명 당 구인 배수 0.4개이면 일 자리 없는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이러다가 0.1개 심지어 없어질 수도 있겠군요.
집 구매 포함 용도에 따른 필요한 것들 사려면 돈 열심히 모을 방안이 있어야 되는데 모을 수 있는 수단이 없군요.
어차피 취업, 이직(구직, 재 취업)은 잘 되는 사람들만 잘 되고 안 되는 사람들은 살아 날 방법이 없는 거죠.
지난 목요일엔 코딩 막혔다고 알려달래서 강의하는데... 빌드가 뭐냐해서 잠깐 말문이 막혔지만 그래도 잘 가르쳤네요
업무를 배우는 것도 일 하는 것도 다른 업체 이직을 위해서 이죠 그러니 굳이 신입을 뽑아도 이직 할건데 라서 그냥 경력직 뽑고 말더군요
업체 취업도 수직이죠 본인의 능력 등급에 따라 그에 맞는 대우가 따른 업체가 가능 한데
능력 보다 눈높이만 높은 신입들도 이전 보다 많다는 것도 문제 더군요
속칭 말하는 좃소 사장 이야기 하더군요
대우 안해주기도 하고 못해주기도 하지만
본인도 갈곳이 없어서 대우 안좋다는 것 알면서 마지 못해왔다가 그나마도 제대로 일 못하고 쫒겨 나가는 인간들이 지능력 없다는 소리는 안하고 좃소가 대우 개판이라는 소리만 한다고 하더군요
여기서도 그나마 노력하는 사람은 인정 받아 좋은 대우 받는곳으로 이직 잘만하고 좋은데 간다는데 잡지도 안하는데
밀리고 밀리고 해서 벼랑끝 조금 앞 자기회사 같은 곳 오면서 능력은 개판 인간들이 말은 더럽게 많다고 하더군요
해결이 되기를 바랍니다.
해외로 나갔거나 둘중 하나입니다. 생산은 해외에서 국내에서는 최소한의 생산과 본사 기능만
유지합니다. 임금도 오르고 생산비 오르는데 경쟁자인 중국은 공산당 불공정 보조금 받고
한국 노동자 임금 반에 반반으로 생산 치킨게임 해버리니 한국에서는 가격 경쟁이 안됩니다.
해외로 일자리가 빠져 나가다 보니 지방 일자리 감소로 인한 지방소멸 청년실업 사상최대
자영업 줄폐업이 동시에 발생하는 현상 같습니다.
해외 공장 돌리는게 수익성이 좋은게 그나라들은 산업용 전기료 싸고 임금 싸고
노조나 파업 없고 환경 안전 기준도 낮습니다.
구직자가 중소기업 안가고 대기업만 선호하듯이 기업 입장에서는 한국 공장 = 중소기업 해외공장
= 대기업 취업으로 생각하면 됩니다. 그러니 전부 해외로 일자리가 빠져 나가게 된겁니다.
이렇게 될줄 모르고 수많은 기업들이 해외 나갈때 잡지 못한게 문제였습니다.
지금이라도 다시 국내로 불러들여야 되는데 쉽지 않은게 한국만의 문제가 아닌게 선진국들
미국 유럽 모두 제조업 부흥하고 싶지만 트럼프가 아무리 제조업 부활하고 싶어도 가격 경쟁력이
밀리듯이 한국도 비슷한 상황입니다.
일이 굴러가는 전체를 이해하는 관리자들만 있으면
로보트를 데리고 운영하는게 훨씬 경제적이게 되죠.
교육비도 교육비고, 교육했다고 붙잡고 있을 수도 없고...
독일에는 수습사원+직업교육이라는 제도가 있더군요.
주 1회 정도 직업학교로 가고, 나머지는 대기업에서 수습사원으로 근무.
수습 기간이 끝나면 수준 높은 사람만 대기업이 채용.
탈락한 사람들도 경력자이기 때문에, 중소기업이 부담 없이 채용.
이런 문화가 우리나라에도 좀 도입되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