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루텐 함량이 높고,
필수 미네랄이 줄어드는 대신 단백질이 좀 늘어나고,
화학비료 의존도가 높으며, 수확시기를 앞당기기 위한 제조체 살포.
대신...저렴하며,
국내 들여 올 때는 검사를 거쳐 들어와 아주 두려움을 자극하는 일부의 주장처럼은 아니라고 합니다.
VS
유럽은 수확 전 제초제 살포를 엄격히 금지하고,
사용 자체도 단계적으로 퇴출 중이며,
연질 밀을 재바하기에 글루템 함량도 상대적으로 적은 편이고,
단백질 구조가 부드러워 소화가 더 잘 된다고 합니다.
대산 미국산 보다 ... 비싼...
잔류 농약 가능성 이야기나 생산성을 극대화 하기 위한 품종 개량이 과도했다는 지적도 있지만,
충분한 검역을 하므로 과도한 경계를 말 하는 것은 무리라는 쪽의 의견이 있고,
반대로 얼마간 더 비싸긴 하지만 잔류 농약 등의 걱정 거리 자체가 훨씬 적은 방식을
선호하는 것은 당연 한 것 아니냐는 의견으로 갈리는 것 같습니다.
저라면... 빵을 가급적 삼가고 있으므로 (안 먹는 것은 아닙니다)
2번이 좋을 것 같지만... 유럽산 밀로 막상 빵이 훨씬 더 비싸진다면...
...그래서 또 안 먹을 것 같네요.
다만... 빵에만 들어가는 것은 아니기에...피해갈 수는 없습니다. ㅎㅎ 라면만 봐도..
글리포세이트라는 농약성분인데, 23년 부터 검사를 안했다고 합니다. 그 이전 검출되지 않아서 라는 이유로...
국내기준보다 미국기준이 더 높기도 하고요.
한살림 우리밀 밀가루 쓰구
라면도 주의해야겠네요 여기저기 면류 칼국수 먹는것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