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마치 한국교육의 문제점과 닮았네요.
우리나라 수능이 바로 이런 문제점이 있지요.
수능은 대학에서 모든 전공에 필요한 능력을 평가하는 시험이라고 할 수 있죠.
그래서. 명확하게 확인 가능한 문제로 평가해서 줄을 세웁니다.
그런데, 그렇게 해서 뽑힌 학생들이 진짜 대학에서 그만한 성과를 낼까요?
이게 항상 의문이죠.
지금 강화학습으로 합성데이터로 훈련된 인공지능이.바로 이런 문제가 있다고 합니다.
평가지표를 확인하는 프로그래밍 대회에서는 엄청난 능력을 보여주고 있다네요.
그런데, 현실에서도 문제를 잘 해결하느냐는 의문이랍이다.
이건 마치, 1만시간동안 공부한 노력파 학생이 프로그래밍 대회에서 일등하는 것과 재능있는 학생이 한달공부해서 같은 대회에서 그럭저럭 입상하는 것 중 누가 나은가하는 질문과 같다네요.
아래 유튜브에서는 재능있는 입상자가 일등보다 낫다네요.
지세한 건 출처 참고하세요.
네; 문제는 인공지능을 상업적으로 이용하려면 노력파 학생같은 걸로는 언젠가는 한계가 있을 거라는 내용 같긴합니다. 그건 마치 제자리 걸음 비슷하니까요.
든든한게 아니라 두렵죠
부족한게 뭔지 밝혀졌으니
금방 채워지겠죠
저 유브브 내용대로라면 지금까지의 대규모 투자로 GPU만 늘인다고 그런 문제를 해결할 수 없을 거 같다네요. 다시.연구의 시대가.오고 일부 전문적 영역에는 현재 인공지능 주류회사들이.지배할 거 같긴 하네요. 아마 새로운 방향이 나타나야 한다는 거 같습니다. 출처에선 지속학습이.가능한 모델이 나와야 한다는 거 같네요.
AGI 를 개발하고 있다는것을 말하고 있네요.
사람의 감정, 타고난 습득능력 등 현재 AI 에서 불가능한 부분에 대한 고민을 많이 하고 있네요.
가히 이시대의 천재라고 할만한 철학적인 내용이 많군요.
네, 재능이란게 정확히 뭘 말하는 지 애매하긴 하죠. 그런데, 인공지능 분여에서 1+1=2처럼 공식화된 답이 있었다면 벌써 인간을 능가하는 인공지능이 나오지 않았을까요? 그만큼 아직도 인간의 지능은 미지의 영역이라는 내용같긴 합니다. 저 비유의 재능은 바로 그런 인간 지능의 심오함을 말하는 거라고 봅니다. 즉, 노력이나 대규모 투자로도 닿을 수 없는 영역이 아직도 있다는 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