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reddit.com/r/singularity/comments/1pag5mp/aristotle_from_harmonicmath_just_proved_erdos/
난리났네요ㅎㅎ
앞으로는 모든 과학이나 발견은 이런식이겠죠
3년전까지만 해도 산수도 제대로 못했는데요. 발전속도가 기하급수적입니다.
인류의 발전이 급가속화 될 것으로 보입니다.ㅎㅎ
https://www.reddit.com/r/singularity/comments/1pag5mp/aristotle_from_harmonicmath_just_proved_erdos/
난리났네요ㅎㅎ
앞으로는 모든 과학이나 발견은 이런식이겠죠
3년전까지만 해도 산수도 제대로 못했는데요. 발전속도가 기하급수적입니다.
인류의 발전이 급가속화 될 것으로 보입니다.ㅎㅎ
Q.E.D.
ㅠㅠ..
인간이 만든 알고리즘으로 인간이 여태쌓아올린 방대한 데이터베이스를 이용해 해법을 찾았다면
결국 인간이 찾은거나 다름없는것 아닐까요?
동물이나 인간이외의 전혀 다른 존재가 찾았다면 모를까~^^
이정도 발전 속도면 내년?에 될수도 있지 않을까요ㅎㅎ
그럼 저 회사의 대표는 거짓말을 한걸까요?
deepmind imo금메달을 딴 모델입니다
이 글을 쓴 블라드 테네프는 저 회사 창업자이고 회장인데요
30년된 난제를 증명했다고 자기가 썼습니다만
(본문에 있는 링크를 줬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AI의 놀라운 발전은 맞지만, 수학 난제를 해결했다는 것은 과장(호들갑)"**에 가깝습니다.
이 사건은 AI가 스스로 정리를 증명했다는 점에서 기술적 성취는 분명하지만, '인류가 30년간 풀지 못한 엄청난 난제'를 해결한 것은 아닙니다.
상황을 핵심만 정리해 드립니다.
1. 무엇을 증명했나?
'하모닉(Harmonic)'이라는 기업의 AI 모델 **'아리스토텔레스(Aristotle)'**가 erdosproblems.com이라는 사이트에 등록된 에르 a.k.a. 에르되시(Erdős) 문제 124번을 수학 증명 언어인 '린(Lean)'을 사용해 스스로 증명했습니다.
2. 왜 논란(호들갑)인가?
문제의 정의(Definition)에 **'함정'**이 있었습니다.
* 원래의 어려운 문제 (Hard Version):
에르되시와 공저자들이 1996년에 낸 논문([BEGL96])에 있는 문제로, 특정 조건에서 숫자를 0과 1로만 표현된 수들의 합으로 나타낼 수 있는지 묻는 것입니다. 이 버전은 여전히 풀리지 않았습니다.
* AI가 푼 문제 (Easy Version):
에르되시가 나중에(1997년) 이 문제를 다시 언급할 때, 실수로 조건을 살짝 완화해서(숫자 '1'을 포함할 수 있게) 적었습니다. 아리스토텔레스는 이 완화된 버전의 문제를 푼 것입니다.
수학자들의 분석에 따르면, AI가 푼 이 '완화된 버전'은 국제수학올림피아드(IMO) 수준 혹은 그보다 쉬운 문제로, 인간 수학자가 마음만 먹으면 이미 풀었거나 풀 수 있었던 수준입니다. 단지 '난제 리스트'에 공식적으로 '해결됨' 도장이 안 찍혀 있었을 뿐입니다.
3. 결론: 진짜 업적인가?
* 기술적 관점 (AI): 대단합니다. 인간의 도움 없이 AI가 수학 문제를 형식화(Formalize)하고 증명까지 완결했다는 것은 AI 추론 능력의 큰 진보입니다.
* 수학적 관점 (Math): 호들갑입니다. 30년 난제를 해결한 게 아니라, 에르되시가 실수로 잘못 적은(쉬워진) 문제를 푼 것에 불과합니다.
한 줄 요약:
> AI가 "30년 된 난제"를 푼 게 아니라, **"30년간 아무도 신경 안 써서 방치된, 난제인 척하는 쉬운 문제"**를 찾아내서 푼 것입니다.
>
“함정/실수로 쉬워진 버전”: erdosproblems.com 쪽 설명에 따르면, [BEGL96]에선 1(=d^0) 을 허용하지 않는 방식으로 문제를 쓰고, Erdős의 후속 글([Er97], [Er97e])에선 1을 허용하는 방식으로 쓰였다고 정리돼 있어요. 즉 “에르되시가 실수로 잘못 적었다”로 단정하기보다는 문헌마다 문제 진술이 달라진 케이스에 가깝습니다.
“AI가 푼 건 쉬운 버전이고, 원래 버전은 여전히 오픈”: 사이트 운영자/코멘트들이 딱 그 요지로 말합니다. “Aristotle이 ‘a version’을 풀었지 ‘the version’(BEGL96)은 아직”이라는 식으로요.
난이도(“IMO급 이하”): 이건 엄밀한 ‘공식 등급’은 없고, 운영자/참여자들이 **“proof가 매우 짧고 elementary, olympiad-style”**이라고 평한 정도가 근거입니다. “IMO 수준”이라고 단정은 과해요.
참고로 이 이슈엔 Lean formal statement 자체의 ‘≥ vs =’ 타이포도 있었고(공식화 프로젝트 쪽), 운영자가 수정/별도 버전도 증명했다고 적어놨습니다.
정리하면: “수학 난제 해결”이라는 헤드라인은 부풀려졌고, “형식증명까지 자동으로 완결한 AI 성취”가 더 정확한 설명입니다.
1.실수란말은 없음. 문헌마다 진술이 다른것
2.증명이 짧고 올림피아드스타일. 상대적으로 쉬운거지
수학자 아무나 푸는 문제라는 정보는 없음
제미나이는 생각보다 gpt사고모드보다 검색능력이 안좋습니다. 글의 정보가 약간 상이하네요. 여러 부분이요.
저 대표가 과장을 한건 있나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단한 성취는 맞아보입니다.
누군가 물어봤겠죠? ㅋㅋ
앗! 죄송합니다. 11개가 맞네요. 라고 했던게 몇달 전인데..
수학 난제를 푼다굽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