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토피아 1을 재미있게 봐서 볼까 말고 고민했는데, SNS에 평이 좋길래 봤습니다.
요즘 디즈니나 픽사가 시들시들해서 불안해 했지만 평이 좋았어서 안심했습니다.
금일 보고 왔는데 1편에 미치지 못하는 안타까움이 남았네요.
정말 안망할려고 안간힘을 썼다는 점이 느껴지긴 했습니다.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디즈니의 애절함에 약간 추가해서 제 점수는 7/10입니다.
몇년사이에 재미있게 봤던 애니는 씽2게더 인것 같네요.
주토피아 1을 재미있게 봐서 볼까 말고 고민했는데, SNS에 평이 좋길래 봤습니다.
요즘 디즈니나 픽사가 시들시들해서 불안해 했지만 평이 좋았어서 안심했습니다.
금일 보고 왔는데 1편에 미치지 못하는 안타까움이 남았네요.
정말 안망할려고 안간힘을 썼다는 점이 느껴지긴 했습니다.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디즈니의 애절함에 약간 추가해서 제 점수는 7/10입니다.
몇년사이에 재미있게 봤던 애니는 씽2게더 인것 같네요.
토이스토리나 쿵푸팬더 몇작품 빼고는 후속작이
좋았던게 정말 드물고요
비단 애니 뿐 아니라 영화도 힘들긴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