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을 이렇게 까지 봐주는 나라는 없습니다
내란에 동조하는 국민이 30% 이상입니다
국가 전복 세력을
지지하는 국민이 30%라는거죠
그리고
사이비와 개신교 대부분은
내란에 깊게 관여되어 있더군요
이런 사람들이 우리 주변에 정상인인척 살아가고 있습니다
내란이 시작되면 죽창을 들고나와
독재를 반대하는 다른 국민을 죽일수 있는 잠재적 살인마들 입니다
지금 내란 핵심세력도 사살못하고 빌빌대고 있고
그보다 더 심각한건
국민의 30%인 잠재적 반란세력들이 계몽되지 않는 한
대한민국은 쿠데타 안전지대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우리의 다음 10년은 안전할까요?
전 내란 빨갱이들을 청산 못하는것에 한표 던집니다
이 내란세력이 얼마나 많은 준비를 통해 다음반란을 일으킬지
이나라의 미래가 걱정될 뿐입니다
국정원 출신, 군출신 중에 상시적으로 군사쿠데타 모의하는 집단이 있다는 것이 제 개인적인 의심입니다.
박근혜 때도 계엄령 보고서 올라간게 발각되었죠? 이명박이 때라고 없었을까요? 초반 광우병 집회 등등으로 어수선할 때 보고서 슬쩍 들이밀지 않았을까요?
노상원이 같은 놈들과 조직이 한둘이 아닐 겁니다. 군사반란 일어나면 얼씨구나 하고 동참할 검경, 법원, 고위공무원들 수두룩하구요. 국회의원 100석 근처로는 만들어 줄 수 있는 이천만 개돼지들 열광적인 지지도 있고요.
이번에 주요종사자급들 중에 군이나 군출신들은 총살 시키고 민간인들은 교수형에 처하는 걸 확실히 보여준다 한들 이런 허황된 꿈 꾸는 놈들이 다 사라지지도 않는다고 봅니다. 그저 시도하는데 부담감이나 좀 늘어날까.
많은 분들이 걱정하는대로 사형도 안나오고 수괴급들 몇몇만 무기징역에 그 밑으로는 유야무야 몇년 받는 놈있고 풀려나는 놈 있고 이렇게 되면 오히려 군사반란 권장하는 꼴이 되는거죠.
괜히 상전벽해라 그러겠어요? 10년 후는 아무도 모를 일입니다.
사법부
입법부
행정부
군대
모두 가담했다 보여지고
여기에 온갖 기득권 카르텔이 엮여있으니 대통령 하나 바뀌었고
여당이 180을 확보했음에도
지들도 기득권 카르텔이기도 하고
기득권 카르텔에 맞서싸울 용기도 없어보이고
결국 국민들이 나서 뒤집지 않으면 아무것도 바뀌지 않는가 봅니다.
촛불로는 나라를 바로세우지 못하는건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왜 법원이 내란당시 그렇게 많은 통화를 윤석열과 했겠습니까?
완전히 새로운 내란재판부 말고는 답이없습니다.
저것들은 이번 내란 실패를 전혀 반성하고 후회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다음에 기회가 있다면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다짐 했을 겁니다
다시는 이런 생각을 못하도록 처절하게 밟아놔야 합니다
아마 전두환과 그 일당에게 내려진 형벌이 별거 아니라고
판단했다고 봅니다..
의사는 처단 당할 뻔 하고도, 김문수 찍었을 거예요
언론 개혁이 가장 급합니다.
국힘당이 권력잡은 게 박근혜 그리고 윤석렬인데..추세가 박근혜 개판치고 탄핵당하고 계엄계획까지 세워놨었죠..윤석렬 권력잡고 개판치고 실제 발동까지 했습니다.국가운영을 해야할 무리들의 경험의 소산이라는 게 계엄 발동 독재 경험뿐이에요..
친위쿠데타의 통상적인 성공률을 봤을 때 막은 게 천운이었고 1년 지나도록 당내에서도 잘했다고 떠드는 놈들이 주류인데..권력이 손에 들어가면 다음엔 더 준비 철저하게 해서 계엄발동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