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ngonews.kr/news/articleView.html?idxno=219553
https://n.news.naver.com/article/057/0001921964?sid=100
이준석씨....이틀전에 여성단체들이 발표한거 안보이세요?
그리고 그동안 여성단체들은 국힘계열보다 민주진영에 더 가혹하게 날서게 반응해온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민주 진영 지지층들도 얼마나 이를 갈고 있는데..
그들을 등돌리지 못하는 당내 의원들보면 답답할때도 많았구요.
이준석은 또 여기서 헛소리를 남발하네요.
진짜 밉상이다 밉상..
일단 장경태 의원은 반드시 무고함이 밝혀지기를 바라고,이쯤되면 민주당도 더 이상 눈치보지말고 무고죄 강화 법안을 내시기를 바랍니다.
당내에서 뒤에서 칼로 찌르던 이재정씨 생각나네요
ㅇㅂ 와 ㅍㅁ는
한가족입니다.
이런 기사는 또 개같이 반응해서 장경태 죽이기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더쿠가 민주쪽 커뮤같아 보이지만 일견 윤석열 정권이 여성가족부 폐지 논할때부터 급격하게 민주당 편 들었지
과거에는 그냥 중도 커뮤였습니다. 잘 판단해야 할 겁니다.
계엄 1년때 또 그럴지도 모릅니다.
국민 모두를 생각하는게 올바른 정부의 방향성이죠.
어떤 판단의 기준이나 그런 것이 싹 사라지고 그냥 무지성으로 뛰어드는 불나방들 집합체란 것이 문제죠.
입에 담기 그런 예가 너무 많아서 다 말은 못해도, 어제까지만 해도 '오빠 멋져요! 사랑해요'하던 것들이
뭐 술집을 갔니 클럽을 갔니 뭐 성쪽으로 이야기만 나오면 죽으란 말부터 나오고 온갖 음해 욕 과거 모든
티끌까지 다 잡아들여서 욕박는게 더쿠라 질립니다. 아주 옛날에 더쿠 아이디를 가입했었는데, 거기는 그냥
어휴 ㅠㅠ
정신이 나간게 아니라 그걸로 자리차지하고 돈받아 수명 연장하는거라봅니다. 정의당이나 별 차이없죠.
친구를 보면 그 사람을 안다고 옛말 틀린 것 하나 없습니다.
가지 않아도 될 똥밭에 가서 똥물 묻었으면 간 사람 잘못도 있다고 봐야죠.
작업같은 소리 하시네요
장경태 의원을 부르고 친목을 도모하기 위해서 동석한 사람들이
지금 장경태 의원을 적극적으로 변호하고 있습니까?
지금 장경태 의원을 가장 많이 성추행 의혹을 제기하는 사람들이 동석한 양두구육 지지자들입니다.
지금도 한쪽눈 감고 대안없는 민주당 비판을 양산하는 사람들의 대표적인 사람들이 양두구육 지지자들 입니다
그러니까 그런 사람들하고 친목을 도모한 것입니다.
사람보는 눈이 없는 것이지요
이번 건른 전형적인 작업 냄새가 나는데 잘해줘봐야 돌아오는것도 없는데 왜 그렇게 저런 사람들하고 어울리는지 모르겠네요.
매번 똑같은 방식으로 들어오는데 계속 당해주면 그것도 문제라면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절연합니까. 잘못은 국힘 그 보좌관인가와 기레기가 했는데 왜 총구를 내부에 겨누시는지요? 의도가 너무 뻔한데요
/Vollago
인간관계글 왜 그런곳에서 하는지요,,?
이젠좀 의심 스럽네요,
그렇게 페미 못잃어 하면서 아직도 여성은 피해자 여성은 약자 주장하던 스윗하신 민주진영 인사들 참 많았죠. ㅋㅋ 계속 페미 빨아봐야 뒤통수에 칼 꼽힐 뿐입니다.
앞으로는 쓰레기를 가능하면 멀리하시기를 바랍니다.
벌레는 쓰레기를 구별하지 않습니다
너무 편향되었어요
정신차려야하는데
늘 민주당만까죠
국짐남성은 그냥 잡 쓰레기니까
구제불능이니까
그런거라도
참보기 않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