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안할 이유를 찾는 게으름을 자기 합리화 하는 말만 하고 있네요. 이미 꾸준한 운동 습관이 건강한 삶과 수명에 좋은 영향을 미친다는 관련 연구와 사례는 차고 넘칩니다. 길어야 하루 30분, 한시간 밖에 못하는 일반인이 하루 종일 운동만 하는 운동선수가 해야할 걱정을 하는 것도 참.
파르바티에
IP 58.♡.149.210
11-30
2025-11-30 17:5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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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장수그룹이 운동을 했는지 안했는지는 알 수 없기 때문에 이런 비교가 운동과 연결될 이유는 없죠. 과한 운동은 문제가 있다고는 생각합니다.
앗싸조쿠나
IP 118.♡.7.140
12-01
2025-12-01 00:2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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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르바티에님 장수그룹 공통점이 부지런하다라는 특징이 있습니다. 이것도 정량적으로 평가는 못 하겟지만요.
전 과학과는 거리가 멀지만... 수명은 이미 유전자에 각인이 되어있고.. 그 각인된 수명은 배터리처럼 대사사이클에 의해 깎여나가며.. 운동은 대사를 촉진시키기때문에 이 사이클이 깎이는 것 역시 촉진 시킨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과한 운동이 아닌 적당한 운동은 깎이는 정도 차이가 미미할것이고 마지막까지 건강한 생활을 유지할 수 있는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결론적으로.. 그냥 오래살고 못사는건 유전자에서 정해진거에요..
무플방지위원회장
IP 125.♡.28.70
11-30
2025-11-30 23: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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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 잡술 시간이라서 이런 댓글이…
NPV
IP 211.♡.201.117
12-01
2025-12-01 00:2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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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플방지위원회장님
요즘 클량 모공 분위기가 좀 딱딱한것 같아요...ㅠㅠ
그라리네
IP 115.♡.37.84
11-30
2025-11-30 23:3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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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다가 일찍 갈건가 누워서 오래 살건가 고민한다면 전 걷다가 일찍 가는걸 선택할거 같습니다 ㅎㅎ
게임매니아
IP 218.♡.247.200
12-01
2025-12-01 00: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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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북이 상승세던 2011년도에 설득 당한 한 외국의사의 덧글에 많이 움직일 수록 몸을 많이 쓰기 때문에 빨리 노화가 온다고 씌여있었습니다..
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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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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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슈퍼바이크
IP 27.♡.215.176
12-01
2025-12-01 00: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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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이든 뭐든 극단적으로 무리하게 하면 일명 골병든다는 말이 있습니다. 먼저 자신의 현재 상태에 맞게 서서히 시작하고 업그레이드 되면 단계적으로 높여가며 꾸준히 적당한 수준으로 해야 몸에 무리가지 않고 골병들지 않습니다.
과유블급 입니다.
밤에어둠
IP 175.♡.61.181
12-01
2025-12-01 00: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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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례를 보지말고 통계를 봐라!" 는 말이있지요. 통계는 분명 합니다. ㅠ
Tremor
IP 1.♡.70.206
12-01
2025-12-01 00:2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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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살아보지도 않은 분들의 발끈 댓글이 웃프네요. 운동하면 오래살거라는 믿음으로 운동하시나봐요.
훌라보이
IP 222.♡.186.245
12-01
2025-12-01 01:2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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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몰되는 사고의 경우에 뚱뚱한 사람이 더 오래 생존한다고 합니다. 축적된 지방을 태워서... 여러분의 뱃살은 비상생존용입니다.
술 담배 같은 몸에 안좋은 걸 줄이는게 오래사는 비결 같습니다.
https://imnews.imbc.com/replay/2017/nw1800/article/4422846_29865.html
장수그룹 공통점이 부지런하다라는 특징이 있습니다. 이것도 정량적으로 평가는 못 하겟지만요.
그러니 운동은 해롭고 치킨은 몸에 좋다.
상관관계도 없는 개별 사건을 모아 억지로 인과관계인 것처럼 묶어서 웃자고 한소리인데
맞네~ 정말 그렇네! 하면서 진지하게 받아들이는 분들은 없겠죠 ㅋㅋ
그리고 거북이와 토끼같은 동물의 수명은 운동량으로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타고난 종의 생물학적 특성이죠...
일반도로를 달리는 차는 내구성이 차이가 나죠
아무래도 극한 상황에 노출되는 레이싱카가 수리주기가 빨리 돌아오죠
근데 사무직은 운동 좀 해야되요
바다거북은 물속에서 수십킬로 속도로 운동할 텐데요. ㅎ
운동을 하라는 게 선수들처럼 극한으로 하라는 얘기가 아니죠.
수명과 운동의 상관관계는 U자 곡선이죠.
적당한 운동이 오래삽니다. 과해도 금방 죽고 안해도 금방죽죠.
중간이란걸 모르네요ㅎㅎ
이러니까 클리앙이죠..
저도 이거 봐서 이거 생각났네요.
대화 할수 있는 운동수준으로
가늘고 길게 꾸준히가 답이죠.
수명은 이미 유전자에 각인이 되어있고..
그 각인된 수명은 배터리처럼 대사사이클에 의해 깎여나가며..
운동은 대사를 촉진시키기때문에 이 사이클이 깎이는 것 역시 촉진 시킨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과한 운동이 아닌 적당한 운동은 깎이는 정도 차이가 미미할것이고
마지막까지 건강한 생활을 유지할 수 있는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결론적으로.. 그냥 오래살고 못사는건 유전자에서 정해진거에요..
요즘 클량 모공 분위기가 좀 딱딱한것 같아요...ㅠㅠ
먼저 자신의 현재 상태에 맞게 서서히 시작하고 업그레이드 되면 단계적으로 높여가며
꾸준히 적당한 수준으로 해야 몸에 무리가지 않고 골병들지 않습니다.
과유블급 입니다.
통계는 분명 합니다. ㅠ
운동하면 오래살거라는 믿음으로 운동하시나봐요.
축적된 지방을 태워서...
여러분의 뱃살은 비상생존용입니다.
유머로 안느끼시는 분들은 가끔은 긴장을 풀고 여유를 가져보시는 것이 좋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