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최고위원은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경기지사 출마 여부에 대해 “스스로 돌아보기에 저는 아직은 더 역량을 쌓고 당과 지역구에 기여해야 할 때라는 결론을 내렸다”며 불출마 의사를 밝혔다.
그는 “지금도 우리가 완수해야 할 과제가 여전히 많다. 국민 여러분이 내란으로부터 지켜주신 대한민국을 더 나은 국가로 만들어 후손들에게 물려주기 위해서는 당·정·대가 한마음 한뜻으로 경제 성장과 개혁 과제를 동시에 진행해 가야 하는 중요한 시기”라며 “제가 선수로 뛰기보다 당 지도부에 남아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해 필요한 역할을 하고, 내년 지방선거에서 승리할 훌륭한 동료정치인들을 든든히 뒷받침하는 것이 제 역할이란 생각이 들었다”고 했다.
아울러 “그동안 내란극복과 대선승리를 위해 동고동락해 온 동료 최고위원들 중 출마를 위해 떠나시는 분들께는 건투를 빈다”고 했다.
사퇴하는 최고위원들은 총 3명이겠네요.
전현희 - 서울시장 출마
김병주 - 경기지사 출마
한준호 - 경기지사 출마
지금은 지선나갈 타이밍이 아닌것 맞아요.
당과 정권에 더 헌신하고 공덕을 쌓아야지요.
이래서 사람은 커리어 중간에 백수생활을 좀 해봐야 되는겁니다???
기존에 똥칠하고 나갔던 표창원, 이탄희에 이어 이언주까지 나가버리면
용인 정에서 민주당은 다시는 발 못 붙일 것 같다는 생각을 했는데 다행이네요.
지금도 조금 위태위태했죠.
조금만 더 나갔으면 오히려 대통령님 팔아서 더한 당내 분란을 만드는 정치인처럼 보이기 직전이었습니다.
이미 예전에도 민주당 비난하던 그런 시절이 있었던 사람인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