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달전부터 날씨가 좋아서, 도보로 출퇴근중입니다.
시간이 여유롭지않을때는 어쩔수없이 버스를 탑니다만
제가 타는 버스노선은 전기버스입니다.
저도 전기차를 타고있어서 어느정도 이해는하는데,
급출발,급정거는 기본입니다.
한번은 내릴때 급출발로 넘어질뻔한적도 있을정도입니다.
항상 이러니, 전기버스는 원래 그런줄 알았거든요.
근데 어제탄 버스는 전혀 그렇지않더군요.
운전자문제였습니다.
전기버스특성이 아니라, 기사가 운전을 개떡같이 하는거죠.
2달전부터 날씨가 좋아서, 도보로 출퇴근중입니다.
시간이 여유롭지않을때는 어쩔수없이 버스를 탑니다만
제가 타는 버스노선은 전기버스입니다.
저도 전기차를 타고있어서 어느정도 이해는하는데,
급출발,급정거는 기본입니다.
한번은 내릴때 급출발로 넘어질뻔한적도 있을정도입니다.
항상 이러니, 전기버스는 원래 그런줄 알았거든요.
근데 어제탄 버스는 전혀 그렇지않더군요.
운전자문제였습니다.
전기버스특성이 아니라, 기사가 운전을 개떡같이 하는거죠.
버스는 급출발 하다 승객이 다치면 기사가 책임져야 하는데 그 기사님이 좀 이상하긴 하네요.
본문 말씀대로 급출발 급정거는 기본이고, 수시로 브레이크 밟는 건 말할 것도 없고..
서있는 것도 불안한데 앉아 있을 때 조차 어느정도 힘줘서 버텨야 되는 경우가 생깁니다.
저도 이런데 노약자 분들 어떻게 타고 다니라고 그 ㅈㄹ하면서 운전하는지 모르겠어요
앉아있을 때 잔진동이 없어서.
광명내려서 가산가는길에
광명 전기버스 드리프트에 꿋꿋이 서 계신 승객분들께 다시 놀랐습니다..
붓솬 버스아재들보다 더 할줄은 몰랐어요
안양쪽 버스기사들이 운전이 험해요. 부산은 길이 구불구불하고 언덕이 많다는 이유라도 있죠.
안양서울 오가는 버스는 12차선 널찍한 시흥대로에 차없는 밤시간에도 갈짓자로 운전을 하고
급가속 급정거를 해대서, 술이나 약먹었나? 하는 생각 여러번 했습니다.
제대로 운전을 안전하게 하시는 분들도 있지만 안 돼요.
요즘 택시기사들 운전도 장난아니던데, 전기차만 그런줄 알았더니
일반차도 성능이 좋아지니 급가속 급정거 토나오게 운전하는게 기본이더군요.
승객들 내리지도 않았는데 문 삐이이익 소리 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