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에 물건 가지러갔다가...건너편에서 희안한 상황을 발견했어요.
강아지가 저를 멀뚱멀뚱 쳐다봅니다..
깜빡하고 차에 안태우고 간건지.. 아니면 놔두고 물건 가지러 간건지는 모르겠지만; 깜빡한게 아니라면 다시 집에 올라가더라도 동물은 데리고 갔어야죠...
차에 물건 가지러갔다가...건너편에서 희안한 상황을 발견했어요.
강아지가 저를 멀뚱멀뚱 쳐다봅니다..
깜빡하고 차에 안태우고 간건지.. 아니면 놔두고 물건 가지러 간건지는 모르겠지만; 깜빡한게 아니라면 다시 집에 올라가더라도 동물은 데리고 갔어야죠...
쌀먹하는 것도 요즘따라 어렵군요ㅜ
앞뒤 상황도 모르는 거고 뭐라 할 건 아니죠.
그래도 물건도 아닌 케어가 필요한 동물을 놔두고 갈거는 아니죠..
차빼고 태우려다
깜빡하고 출발한거로 보입니다
보통 버리면 cctv없는 시골에 버리지 저렇게 안버립니다
주인이 강아지 잃어버려 환장하겠네요ㅎㅎ
ㅋㅋㅋ 맞습니다
애기 울어제끼면 유모차가 제 정신에 있을 수 없죠 ㅋㅋㅋ
애 태워놓고. 하 힘들다 가자.
한 다음, 고속도로 타면 생각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