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살이었던것 같아요. 부모님 은 일터에 나가셨고 저는 학교에서 조퇴를 했어요. 몸이 너무 아팠어요… 집에와서 쉬고 있었는데.. 주방에서 부시럭 거리는 소리가 나서.. 주방쪽을 봤어요…
눈이 마주쳤어요.. 주방쪽 창문에… 30년이 지났는데 어제일 처럼 생생해요… 너무 무서웠어요. 그때의 나를 찾아 위로해 주고싶네요..(나노 바바나 때문에 그날의 악몽이 더 생생해 졌어요…딱 이모습…)
몸살이었던것 같아요. 부모님 은 일터에 나가셨고 저는 학교에서 조퇴를 했어요. 몸이 너무 아팠어요… 집에와서 쉬고 있었는데.. 주방에서 부시럭 거리는 소리가 나서.. 주방쪽을 봤어요…
눈이 마주쳤어요.. 주방쪽 창문에… 30년이 지났는데 어제일 처럼 생생해요… 너무 무서웠어요. 그때의 나를 찾아 위로해 주고싶네요..(나노 바바나 때문에 그날의 악몽이 더 생생해 졌어요…딱 이모습…)
1층이었는데..와...
생각이 나는군요,
밤에 자는데 앞집 할아버지가 문따고 들어온 기억이 아직도 ..
퇴근길에 남자가 뒤에붙어서 같이 집에 들어와
강간당할뻔한 기억
한명도 처벌안받았네요
할아버지는 늙고 혼자사니 반성문으로 봐주라고 경찰이
주거침입강간미수범은 못잡음요 ㅠ
10년도 넘은 사건들인데
트라우마로 오래 힘들었네요 치료도 안되더라고요
저 사진보니 하 ….
궁금한게 범죄저지른 사람도 트라우마 생길까요?
사람이면 저런짓할때 심장이 터질만큼 그럴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