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개인정보 유출 글을 봐서.....
평상시에는 어머니가 와우회원이어서 당장 내일 와야하는 것들만 어머니계정으로 제카드로 결제해서 사고
바로와야할 필요가 없는것들은 네이버 씁니다.
네이버쪽이 적립 생각하면 오히려 저렴한 경우들이 종종 있거든요.
가끔 제 쿠팡계정으로도 결제를 합니다. 새벽에 바로와야할 필요는 없고 하루안에만 오면 되는것들요.
몇일전에 확인할게 있어서 들어갔을때는 제 계정으로 뭘 산게 반년정도 지나서 웰컴백 쿠폰 2만2천원을 주더라구요.
근데 당장 살건 없어서 나중에 캡슐커피나 간식거리 사야지 하고 넘어갔습니다.
오늘 개인정보 유출 글을 보고 메일이랑 비밀번호 바꿀겸 간식거리 살려고 봤는데 쿠폰 사라졌네요ㅋㅋ
기간에 대한 안내를 제가 못본건지 기억을 못하는건지......
근데 보통 유출사고 터지면 홈페이지에 피해발생시 피해보상을 어떻게 어떻게 해주겠다는거랑 사과문 올리고 본인거 유출된건지 직접 확인할수있게끔 하지않나요??
제 기억에 통신사들은 그랬던거같은데.......다른 쇼핑몰들이 저랬었는지는 기억이 안나네요.
오늘 알려진거라 준비를 못한건지 모르겠는데 일단 홈페이지에 사과문 한줄이 없네요ㅋㅋㅋㅋㅋㅋ
관심 없으면 인지를 못할 수도 있어요ㅎㅎ
접속 뜸하면 또 문자 줍니다
요새 25000원 쿠폰 잘 주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