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11월 중순) 영국의 경제 전문지 ‘이코노미스트’는 ‘대만 경제 호황 속에 숨겨진 위험 요소들’을 주제로 기사를 썼습니다. 대만의 중앙은행이 장기간 뉴대만달러화의 환율을 억제하기 위해 돈을 풀어 대만 내 구매력이 낮아지고 부동산 가격은 치솟기만 하며 금융 리스크가 누적되는 등 경제 금융 방면의 여러 문제들을 유발시켰다고 지적했습니다. 즉 대만은 장기적인 경제 구조 문제가 있다고 진단한 것입니다.
대만의 수출은 대단히 강하지만 내수는 약화되었고, 기업의 수익은 높지만 임금 인상은 인색하며, 자금이 대규모적으로 해외로 빠져나가고 있습니다.경제 통계 숫자는 보기에 아주 예쁠 수 있지만 대중들은 내가 부유하다라는 걸 체감하지 못하고 있어서 숫자로는 번영이겠지만 체감적으로는 정체된 상황에 놓여있다고 이코노미스트지가 지적했습니다. 이것을 ‘타이완 디지즈(대만 병)’이라고 하며 말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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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대만 경제기사에서는 대만병이라는게 핫합니다
보면 볼수록 어느나라랑 비슷하지않나요ㅎㅎ
우리나라도 환율 정상화 해야합니다
대만은 헬모드 일꺼에요
시급은 우리의 절반 부동산은 2배 이벤트 같은느낌?
같은 말쓰는 나보다 반값인력이 15 억 대기 중입니다
중국인 한국와서 일하려면 그래도 한국어는 하니가요
한국은 KRW가 너무 약해져서 문제인데요..
비슷하다는 어느 나라가 한국은 아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