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추경호 영장심사가 3일 새벽(월)에 결정날 것 같은데...
수원 3인방 전담판사들이 계속해서 영장기각을 하니
이들을 피하고 당직 판사에게서 영장을 받아내려고 특검이
2일(일요일) 오후 3시로 한 것인지
아니면 법원이 계속 영장기각에 논란이 되니 기존 전담 판사를 피하는
일요일 배정이 된 것인지 모르겠지만
정말 추경호 내란가담이 거의 확실한 이사람에게
준엄한 법의 철퇴가 내려지길 간절히 소망해봅니다.
***제가 착각을 해서 요일을 헷갈렸습니다**
12월 2일이 평일이니 수원3인방을 비롯한 4인의 전담판사중 한명이 배정될 것 같습니다.
그러면 영장기각의 확율도 꽤 올라가네요. 에고 내란의 종식은 멀고도 험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