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밍깅뇨님 아, 다시한번 곰곰히 기억 떠올려 보니 8인치가 맞는것 같습니다. 828 대대와 문혜리 지나서 상사리 쪽에 있던 858이 8인치 자주포 였던것 같습니다. 자주포 이지만 겨울에 문혜리 똥바람 다 맞으며 이동해야 하는게 견인포나 마찬가지라 별로 부럽지 않았던 8인치 자주포 :) 포반장 교육 받으러 갔던 문혜리 시내 근처 101대대 가 kh179 였던것과 기억이 섞였던듯 합니다. 91년 군번이라 이제는 30년이 넘은 일 이다보니 이렇게 기억도 가물가물 하네요.
자주포는 정말 사격 훈련할 때 전율이 날 정도로 멋집니다 ㅠ 군생활이 빡셌어도 ㅠ 훈련은 재밌었는데 ㅠ 시즈모드도 없어져서 그립네요
사격지휘 장갑차 안에 당시 귀하디 귀한 히터랑 에어컨이 있었는데...겨울에 혹한기 훈련 나갔다가 중대장한테 히터 한번 틀어보자고 했다가 밖에서 자주포 타고 떨고 있던 선임하사한테 싸가지 없다고 불려나가서 대가리 박았던 기억이..ㅋㅋ
소총수 출신이라 포병의 화력은 정말 무섭습니다.
저는 828 에서 가까운 635대대 에서 포반장 으로 전역 했는데 제가 군생활 할 때는 828, 635 모두 kh179 이었습니다 :)
아, 다시한번 곰곰히 기억 떠올려 보니 8인치가 맞는것 같습니다. 828 대대와 문혜리 지나서 상사리 쪽에 있던 858이 8인치 자주포 였던것 같습니다.
자주포 이지만 겨울에 문혜리 똥바람 다 맞으며 이동해야 하는게 견인포나 마찬가지라 별로 부럽지 않았던 8인치 자주포 :)
포반장 교육 받으러 갔던 문혜리 시내 근처 101대대 가 kh179 였던것과 기억이 섞였던듯 합니다.
91년 군번이라 이제는 30년이 넘은 일 이다보니 이렇게 기억도 가물가물 하네요.
전역할때쯤에 막사 공사할거라고 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