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어려운 주행환경에서도 주행을 이어가는 것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좁은 길에서 좁은 길로 좌회전, 좁은길에서 불법주차 된 차량 피해서 운전
좁은길에서 대로로 나가는 눈치싸움, 퇴근시간 막히는 구간에서 끼어들기 등등...
이것도 된다고? 싶을 정도로 FSD가 잘 작동 하더군요...
인간이 개입하는 상황은 정말 정말 정말 이건 안되겠다 싶은 상황 빼곤
거의 없더군요....
FSD 시승기 리뷰를 보고 난 뒤
테슬라 S, X 소유하시는 분들이 부러워지더라고요...
현기정도의 자본과 규모라면 소프트웨어에 사활을 걸고 투자를 했어야 하는데
차세대 os 플레오스도 내년부터 나온다고 하니 너무 뒤쳐지는 것이 아닌가 하네요
다만 지하주차장 주차, 출차는 많이 개선되어야 할 것 같고
뭔가 결정해야 하는 상황에서 버벅이는 건 운전자 개입이 좀 필요했습니다.
비보호 좌회전, 횡단보도 낀 우회전, 유턴 같은 상황이요.
주차장 나가기만 하면 제가 딱히 개입할 게 없어요.
그냥 저는 운전석에 앉아서 두리번거리다가 주차장 도착해서부터 주차만 하고 왔네요
아마 지하주차장 출차/주차까지되면, 아침에 출근하고나서 집으로 차 보낸 다음
퇴근시간 맞춰서 차 불러서 다시 타고 가면 될 것 같아요.
비싼 서울 주차요금 안내도 되게요.
물론 그러려면 자율주행 2단계가 아닌 4단계, 5단계 승인을 받아야겠지만요
그리고 든금없는 80도로에서 50도로 카메라등이요 네비가 업데이트 되거나 협력사가있으면 이것도 충분히.개선될듯학고요 이대루 쭈욱 데이터가 많이 싸여서... 3레벨 충분히 도달할수있을듯합니다
문제는 우리나 업체들인데.. 참안타깝습니다 먼가 국토부 안전과/규제로 서로책임안지려는 문제도요 날개도 펴보지도 못하고 끝날듯하네요 첫술부터 3레벨 되려고 하는것도 문제같고요
어려운 출퇴근 길을 매일 왕복하면 점점 자연스러워진다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