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을 웬만하면 달지 마세요.
먼저, 위 영상의 평론가가 조작세력이라는건 아닙니다.
알고리즘인지 보이길레 알리는 차원에서 올리는 겁니다.
조작세력들이라면 조력자들이 있겠죠.
없어도 자동으로 참전할 수 밖에 없는 사람들이 있을테구요.
또는 국힘쪽 성폭력 문제에는 입 싹 닫는 여성협회에서,
갑자기 단체로 펫말들고 규탄 대회을 열고, 점점 판을 키우겠죠.
당사자를 직접 치긴 힘들겠죠. 사실이 아닐테니까요.
그래도 진보에 타격을 줄 수는 있습니다.
그거면 되는 겁니다. ROI가 좋잖아요.
'둘리배 만질래요'라고 장경태 의원이랑 갑자기 거리 두는 글들이
우수수 써 질것도 다 예측하고 벌이는 겁니다.
아예 글을 달지 마세요. 침묵이 금입니다.
대신에 누가누가 제일 열심히 퍼트리는지, 누가 부정적인 글들을 쓰는지 관심을 갖고 보세요.
한 두번 속는게 아니잖아요.
이제 대충 대응방법이 자체적으로 생산되지 않았을까 싶네요...
이런 파도가 몇 차례 오겠죠.
누가 퍼트리는지, 누가 어떤 내용을 글을 쓰는지, 한 발짝 떨어져서 그냥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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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1252929
그래야 언론이 엄중중립한다고 평가해주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