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인들도 실명까야 될 수준이네요 남친이란 사람은 뒤에서 몰래찍고있고 여자는 남자몸에 손이나 대고 있고 오히려 증거는 여자가 만지는장면이 나오는데 누가 누굴 성추행 했다는겁니까 장경태의원이 뭘 어떻게 추행했는지는 밝히지도 못하면서 정말 웃기네요 남의 인생에 스크래치 낼려고 했으면 자기도 얼굴 이름 공개될 각오는 해야죠 동영상 지우느라 난리인가 보네요
ThanksGi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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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0
2025-11-30 00:3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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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탕놈 제발 좀 뒤졌으면 좋겠네요
pigafoto
IP 125.♡.150.42
11-30
2025-11-30 02: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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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시장님이 당하셨던 일이 생각나네요.ㅠㅠ
우재
IP 222.♡.180.118
11-30
2025-11-30 07:5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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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김명일기자
김메달리스트
IP 126.♡.149.26
01-24
2026-01-24 10:3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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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성추행은 절대 아닌 거 같네요
근데 준석이는 진짜 양아치 맞네요. 사적으로 불러내서 저렇게 작업치는군요
셋이 있는 술자리에서 성추행을 한다고요?
제정신인가 싶네요
찍은 사람도 의도적으로 작업하려고 마침 그시간에 줌까지 당겨 찍네요.
이래서 이준석 묻은 애들 곁엔 가면 안됩니다
남의 인생에 스크래치 낼려고 했으면 자기도 얼굴 이름 공개될 각오는 해야죠
동영상 지우느라 난리인가 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