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불시착에서 유명한 장면 중 하나죠.
리무혁이 보위사령부에 끌려가서 간부에게 들었던 말.
"틈이 있어야 못이 들어간다고 생각해? 못을 박으면 틈이 생기는거야. 여기는 못 박는 곳이야. 증거 따위 없어도 얼마든지 죄를 만들 수 있는 곳이라 이말이야."
이번에 장경태 의원님 사건에서 신승목님께서 공개한 모자이크 삭제한 사진에 보면 누가 봐도 여자가 어깨를 올리고 더 추근덕대는 것 같습니다.
장경태 의원님의 표정을 보진 못하지만 오히려 장경태 의원님이 당하는 모습 같습니다. 그걸 모자이크 처리해버리니 오히려 장경태 의원님이 가해자가 되는 황당한 상황이 연출됩니다.
마치 칼 든 사람에게 쫓기는 사람이 오히려 칼 든 사람을 위협하는 구도를 찍는 유명한 카메라 사진처럼요.

그럼 왜? 이런 일이 반복... 특히 민주당이나 진보 인사들에게 반복되는가?
검새, 판새, 기레기 들로 이뤄진 법조 카르텔 때문입니다.
리무혁에게 보위사령부 간부가 했던 말처럼
1) 틈이 없으면 못을 박아서 틈을 만들고, (일부러 사진을 모자이크 시켜서 오히려 장경태 의원님을 가해자로 몰고)
2) 틈을 더욱 더 벌리고, (기레기들이 기사 수천건으로 확대 재생산하여 사회적 매장하고)
3) 증거 따위 없어도 그 증거를 날조, 조작해서 검새들이 기소하고, 판새들이 그대로 재판해서 유죄를 주어 확인 사살하는
그 모습이 그대로 북한이 공포 정치를 하는 그 모습 그대로의 판박이 입니다.
그렇게 지금까지 70년을 수많은 민주 인사들이 놈들의 북한과 똑같은 더러운 짓거리에 희생된 것입니다.
지금 이화영 부지사님께서 고통받는 그 단초가 된 '연어 술파티'도 그 똑같은 북한식 더러운 짓거리 입니다.
저 놈들이 북한놈들이랑 하는 짓이 뭐가 다를까요?
북한이 이따금 쏘아올리는 미사일, 포격 같은 피해보다
사회전방위적으로 훨씬 많은 사람들을 실제로 죽였고, 죽음으로 몰아넣었을 뿐 아니라
대량학살을 염두에둔 전쟁계획까지 세워놓았죠.
지들만 살겠다고 노아의방주는 확보하는 꼼꼼함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