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경태 의원 성추행 고소사건에 개입해 무고 고발합니다>
몸은 하나고 제 건강도 신경써야 하며 해야 할 고발은 많지만, 도저히 가만히 있을 수 없어 장경태 의원 성추행 고소사건에 개입해 무고 고발합니다.
1. 아래 TV조선 9시 뉴스에서 모자이크 처리해 보도한 장면이 장경태 의원이 준강제추행 했다며 서울 영등포경찰서에 고소한 사건의 증거영상이라면, 이건 명백히 무고입니다.
2. 또한, 당시 저 영상을 촬영한 자도 무고의 공범으로 보여지며, 이들은 법리적으로나 상식적으로 볼 때, 정치적으로 반대편에 있는 장경태 의원을 성범죄로 엮기 위해 사전에 성추행 사건을 공모한 것으로 볼 수 밖에 없습니다.
3. 결론
저는 대한민국 국민이자 공익활동가로서 활동하면서 과거 한 여성으로부터 수차례 성추행 당한 경험이 있으며, 2022. 7. 9. 억울하게 돌아가신 박원순 시장님의 명예를 회복하고 여비서와 노랑머리 김재련을 감옥에 보내기 위해, 제가 사건 깊숙이 개입해 무고 및 무고 교사 혐의로 대한민국에서 유일하게 직접 고발했던 성범죄 전문가? 로서, 민주 진영의 동지인 장경태 의원이 억울한 일을 당하면 안 되기에, 제가 이번 사건에 개입합니다.
(참고로, 여비서 및 김재련에 대해 무고 및 무고교사 혐의 고발사건은 오랜 시간 질질 끌다가 윤석열이 대통령에 당선 후, 2022년말 서울경찰청 반부패공공범죄수사대에서 여비서가 고소한 고소장의 성범죄 범죄사실에 대한 법리적 판단이 아닌, 국가인권위원회와 행정법원의 결정을 근거로 '혐의없음 불송치' 결정했습니다. ㅜㅜㅜ. 그러나 저는 아직도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 장경태 의원을 고소한 여성과 저 영상을 촬영한 남성에 대해 무고 및 무고공범 혐의로 서울경찰청에 고발하겠습니다.
추행당한 여성이 할 행동은 아닌것으로 보이네요
왜 성폭행 당할 위험 있으니 집구석에 밥이나 하라고 하죠 차라리요 ㅋㅋ
조금만 틈을 보여도 거기에 못을 박고, 확대 재생산하고, 불리한 증거는 침소봉대, 유리한 증거는 폐기하는 재판관들의 니X대로 증거 취사선택에 의해 그냥 법조카르텔의 적은 어떻게든 죽인다.는 결과를 만들어내니까요.
어떤 사람들일까요?
저런자리에서 대놓고 성추행을 한다고요?
말도 안되는거죠..
조작질의 끝판 언론이네요.
그러면서 2차 가해?
전 성범죄에 단호한 편이지만 사진만 봐서는..
그리고 모자이크를 첫번째 사진처럼 한 건 진짜 악의적인 왜곡의 의도가 있다고 봅니다.
이건 무고죄로 가야 합니다
아래기사 참고하세요
https://www.kbsm.net/news/view.php?idx=499155
지금까지는 여자가 남자보다는 약자라는 사회적 인식에서 동의했는데,
이렇다면 성별을 떠나서 남녀 가릴 것 없이 동일한 잣대로 보호 해야 합니다.
작업질하는 넘들이 호시탐탐 노리고 있다는 걸 잊지 말아야 합니다.
민주당 의원의 휴대폰 탈탈 턴다음에
별건 수사로 전환하는게 특수부 수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