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를 여러장 쓰면서 혜택이 분산되어 있다보니
실적 체크가 힘들었는데 이 앱이 모든 카드의 실적을
체크해 줘서 편하게 사용했습니다.
실적인정이 되는 항목
혜택을 받아서 실적인정이 안 되는
항목도 일목요연하게 보여주고
사용예정처를 (맥도날드,폴바셋,GS25) 입력하면
현재 내가 가진카드 중에 혜택이 제일 큰 카드도 보여 줬습니다.
오늘 아침에 실행하니 짤막한 팝업이 뜨네요.
너무 아쉽습니다.
이제는 어디로 가야할지....
카드를 여러장 쓰면서 혜택이 분산되어 있다보니
실적 체크가 힘들었는데 이 앱이 모든 카드의 실적을
체크해 줘서 편하게 사용했습니다.
실적인정이 되는 항목
혜택을 받아서 실적인정이 안 되는
항목도 일목요연하게 보여주고
사용예정처를 (맥도날드,폴바셋,GS25) 입력하면
현재 내가 가진카드 중에 혜택이 제일 큰 카드도 보여 줬습니다.
오늘 아침에 실행하니 짤막한 팝업이 뜨네요.
너무 아쉽습니다.
이제는 어디로 가야할지....
저는 토스로 대체중입니다..
더센도 실적산정이 100프로 정확한건 아니라서
결국엔 카드사앱에서 최종 확인하게 되더라구요
대략적인 실적 확인용도로 토스도 그냥저냥 쓸만하더군요
더쎈도 실적제외항목을 실적으로 잡는 경우가 있어서 보정해줘야했거든요.
거의 정확하다 = 100프로 정확하지는 않다
최종 확인하고 마지막 금액 맞추는건 항상 카드사 앱으로 체크했어요
더쎈의 이런 저런 부가기능을 쓰시던 분들에게는 토스가 비교대상이 안된다고 생각하실수 있는데
가장 중요한 기능인 실적집계 부분에서 더센이든 토스든 둘다 틀릴 수 있는건 마찬가지라
어차피 카드사 앱 최종 확인해야하니 그게 그거라고 보이네요.
저의 경우 토스라고해서 오차가 더 크지는 않습니다.
자동이체 등 정기적인 실적제외건은 한번 제외시키면 자동으로 제외되고
보통 실적 오차가 수십만원 날만한 게 세금 정도인데 이거는 일년에 한두번 낼때 걸러주면 되는거구요.
토스도 저는 쓸만한데 쓸수 없는 수준이라고 생각하신다면 어쩔 수가 없네요.
많이 부족하지만 체리피커라는 앱으로 일단 쓰는 중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