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에 이끌려 이북으로 읽어 봤습니다. 책의 부분 부분 chatgpt나 gemini에게 해설?도 요청하구요. 어디선가 과거에 본듯한 내용이 보이기도 하지만 심난한 시대에 심난함이 머리를 아프게 하신다면 한번 일독 추천 드립니다. "당신이 생각하는 모든 것을 믿지 말라" 조세프 응우옌 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