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핵폭탄 트렌드는 누리호처럼 거대한 액체 연료 로켓에 탄두를 적재하지 않죠.
전부 고체 연료 미사일에 탑재하구요.
설사 누리호에 핵탄두를 적재해도 무쓸모 인게..
우리가 핵폭판을 사용해야 할만큼의 적대세력은 다 우리 주변에 있습니다.
다른 나라들처럼(부칸 포함) 대륙간 탄도미사일의 긴 사정거리를 가진 미사일에 탄두를 적재할 필요가 없어요.
우리가 워싱턴이나 모스크바 런던 파리에 핵폭탄 쏠거 아니면요..
갠적인 추측으로 현무 5면 중국 전지역 커버 하고 남는다고 생각합니다.
저기 태평양이나 대서양에 가끔 보내놓으려면
그런 기술도 가지기는 해야할거에요
어느 하나를 빼 놓고 확보 하진 않죠.
예를 들어 로켓 기술의 정점인
재사용 로켓을 만들어 내려면,
이게 엄청난 기술적 난이도를 갖는지라..어지간한 기술은 다 확보해야 가능하고요.
이미 재사용 로켓... 정부 차원에서 미는 것으로 압니다.
그냥 밈으로 소비할 수는 있겠지만 굳이 이런걸 밈으로 쓸 필요가 있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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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ㅋㅋ
2
....
3톤까지 실을만큼 이상하게 크게 만들었따는 말은 노노
그러니 핵미사일 어쩌구 이런 소리는 안했으면 좋겠네요.
쓸데없이 주변국에서 태클만 걸어요.
순서대로 가는 거죠.
이번엔 민감기업이 재활용해야 하는 액체연료 발사체이지만,
다음엔 경제적인 이유로 이것도 연구한다는 논리로 고체연료 발사체 시험 이야기 나올 것 같습니다.
원래가 핵전력이라는 게 쏘기 위해서 존재하는게 아니니까 천천히 한 발씩 가면 좋은 거죠. 어차피 언젠가는 가져야할 무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