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불경기 불황으로 수많은 중소기업이 무너지고 실직자가 늘어나는데 무너지는 중소기업도 홈플러스 처럼 세금 투입 살려서 중소 직원들 공무원이나 공기업 신분 만들어야 형평성 맞는거죠 저건 그냥 선거표 받겠다고 국민 세금 마음대로 쓰겠다는 소리와 같습니다. 홈플러스가 뉴스에도 안나오는 중소기업 이였으면 망하거나 말거나 신경도 안쓸텐데 홈플러스는 이슈화 될테니 무너지면 선거 악영향이라 생각하는 거죠. 공공이 인수한다는건 공기업이든 세금이든 투입해서 일단 국민 부담으로 전가 떠넘기는 선거용 포률리즘 정책 한번 해주면 다음에 무너지는 기업들이나 수많은 중소기업들도 해줘야 됩니다. 다른 기업이나 중소기업은 안해주면서 대마불사 홈플러스 직원들만 공무원 만들어 주냐며 따지기 시작할거고 원칙과 기준이 없으니 갈등과 싸움 혼란만 반복될겁니다. 저를 포함 여기 클리앙이 민주당 지지자 모임이라지만 공기업 인수나 세금 투입해서 홈플러스 살리겠다고 하면 클리앙에서도 전부 반대할겁니다.
농협이 떠맣아라 할 것 같네요.
이미 자산매각으로 뽑을꺼 뽑은 MBK인데 ...
왠지 유암코 붙으면 결국은 농협으로 떠넘길거 같긴 하네요
하나로홈플러스마트로..;;
한 두번 심폐소생한다고 궤도에 오를만한 사업이 아닐텐데요.
홈플러스 처럼 세금 투입 살려서 중소 직원들 공무원이나 공기업 신분 만들어야 형평성 맞는거죠
저건 그냥 선거표 받겠다고 국민 세금 마음대로 쓰겠다는 소리와 같습니다. 홈플러스가 뉴스에도
안나오는 중소기업 이였으면 망하거나 말거나 신경도 안쓸텐데 홈플러스는 이슈화 될테니
무너지면 선거 악영향이라 생각하는 거죠. 공공이 인수한다는건 공기업이든 세금이든 투입해서
일단 국민 부담으로 전가 떠넘기는 선거용 포률리즘 정책 한번 해주면 다음에 무너지는 기업들이나
수많은 중소기업들도 해줘야 됩니다. 다른 기업이나 중소기업은 안해주면서 대마불사 홈플러스
직원들만 공무원 만들어 주냐며 따지기 시작할거고 원칙과 기준이 없으니 갈등과 싸움
혼란만 반복될겁니다.
저를 포함 여기 클리앙이 민주당 지지자 모임이라지만 공기업 인수나 세금 투입해서 홈플러스
살리겠다고 하면 클리앙에서도 전부 반대할겁니다.
보편적인 민심을 너무 모르네요
이미 거진 망해가는 곳을 어떻게 살리려고..
뭔 짓거린가요?
2. 오프라인 매장들이 힘을 못쓰는 시기에 홈플러스는 더 경쟁력이 없느데 - 이마트 주가도 떨어지는판에
당장 위메프파산으로 말도안되는 손실본 사람들도 많을텐데 이래버리면 뭐가됩니까
미국 기업 쿠팡도 적자 누적인데 혹시 망하면 물류노동자 보호를 위해 인수하나요?
원내대표가 나설 일도 아닌 듯한데, 이상하긴 합니다. ㅋ
.. 뭐지..
검색해보니 홈플 임직원수만 2만명인데 홈플 있는 동네들 표 생각해서는 1~2천표는 충분히 되는걸로 보이니 발언하는거 아닐까요?
원내대표가 나서서 저런말을 하는 이유도 이유가 있겠죠.. 당대표가 나서지 못 할 이유라던가
발언의 경중을 고려해서 원내대표가 했다던지..
저게 오로지 김병기 혼자 생각이겠습니까..
민심은 왜 저걸 공공으로 살리냐는 민심이 훨씬 많습니다
경기가 어려울 땐 더 그럴테고요
지금 실업자 된 사람들 한둘인가요? 망한 업체는요?
결국 다수니까 살려준다 되어버리면 민심은 더 차갑게 돌아섭니다
여론조사 한 결과라도 있나요??
파급이 큰 사건이니 잘못한 사모펀드는 그것대로 처리해야하고 안정적으로 정리할껀 정리해야죠 다수라 살려주는게 맞지만 너네 잘 못이니 망해야지 하고 내비두는게 맞나 싶습니다
보나마나 공적자금 투입 아니면 농협에 떠 밀고 농협 부실화나 가속화 시키겠죠
그래서 아무도 인수하려 안하는거죠
직원이 30만명이라는데 , 어떻게 30만명인지는ㄴ 모르겠지만...이정도면 정부가 나서야 한다 봅니다
mbk가 싼똥 치워달라는건가요?
김병기 이 ㅅㄲ야 여기저기 줄와서 손한번 대는거같은데
너 그러다 한순간 훅간다..
mbk부터 세무조사 가고 안될거같으면 회생처리를 해야지 뭔짓거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