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여수의 한 국수 전문점은 최근 매장 출입문에 '혼자 온 고객을 위한 네 가지 선택지'라며 올라온 사진인데...
보통 국수 먹으러 혼자 종종 가는데 이런 가게 있음 상당히 당혹 스러울듯요...
전남 여수의 한 국수 전문점은 최근 매장 출입문에 '혼자 온 고객을 위한 네 가지 선택지'라며 올라온 사진인데...
보통 국수 먹으러 혼자 종종 가는데 이런 가게 있음 상당히 당혹 스러울듯요...
미리 당뇨인 처럼 살자 '소식, 저탄, 거꾸로식사, 슬로우러닝, 철봉매달리기 60초, 기마자세 60초, 아침기상 후 제자리 점핑 50회'
그런데 저렇게 구구절절 쓰면 반감만 쌓일텐데 주문은 2인분 이상입니다.. 라고 하면 끝날일을..
자기가 재치있는 줄 아는...
그냥 못배우고 무례한건데...
그럴 때는 '2인분 이상 주문 가능' 이것만 해놔도 충분 할텐데요
저런 건 장사에 1도 도움 안되는 바보 짓 같네요.
그냥 개쿨병걸린 x따 같아요...;
다행이네요 제가 국수를 안먹어서요. ㅎㅎㅎㅎ
외로움을 파는게 아니고 공짜로 주는거였군요
/Vollago
계속 늘어나고 있습니다
1인가구를 주요 소비자로 받아들이는 게
좋지 않나 생각합니다
혼밥하면 외로운 사람인가요?? 저 업주는 세상 바뀐것도 모르고 장사하고 있네요
해외 어디서건 혼자 식당가서 주문한다는데 안된다는 곳은 없는데 기괴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