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 내란사태 당시 국회 비상계엄 해제 표결 방해 의혹을 받는 추경호 국민의힘 의원이 내란 사태 1주기인 새달 3일 영장실질심사(구속 전 피의자 심문)를 앞둔 가운데, 법조인 출신 여권 인사들은 구속 영장이 발부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검사 출신 양부남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8일 유튜브 방송 ‘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에 나와 “(영장은) 백 퍼센트 나온다”며 앞서 국회 봉쇄에 연루돼 구속된 군경 수뇌부에 견줘 추 의원의 죄책이 가볍지 않다고 주장했다.
검사 출신으로 같은 방송에 나온 박은정 조국혁신당 의원도 “영장심사 날이 12월3일이다. 그날 영장을 기각하면 사법부는 죽은 것”이라고 했다.
그날 영장을 기각하면 사법부는 "죽을 것”이 맞습니다.
희대요시라는 단 한명으로도 죽일수 있는곳이죠.
사망하신지 1년이 되어서 제사까지 다 마쳤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