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현지시간) 미국의 온라인 매거진 데일리 비스트와 BBC 등에 따르면 인터넷 기반의 삼성 스마트TV는 음성인식 기능을 활성화할 경우 이용자들의 대화 내용을 수집해 제3자에게 전송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LG는 2013년 자사 스마트TV가 이용자 시청 습관에 관한 정보를 수집한다는 사실이 알려지자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해당 기능을 꺼두는 기능을 추가했다. 동의해야 활성화되지만 해킹이라도 당하면 그대로 노출될 수 있는 상황이죠. 제조사에서 동의하지 않게 설정되어 있어서 대화내용을 몰래 빼돌려면 소비자는 알 수 없습니다.
물론 저런 이야기가 없다고 한들 가능성이 있다는건 누구나 말은 안해도 생각은 했을껍니다.
'가능성이 있다' 이지 백도어가 발견된건 아니라고 들었습니다.
... 하지만 그 뉴스와 별개로 중국애들 지금까지 해 온걸 생각하면 합리적(?!)인 의심이죠.
음성인식 기능을 활성화할 경우 이용자들의 대화 내용을 수집해 제3자에게 전송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LG는 2013년 자사 스마트TV가 이용자 시청 습관에 관한 정보를 수집한다는 사실이 알려지자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해당 기능을 꺼두는 기능을 추가했다.
동의해야 활성화되지만 해킹이라도 당하면 그대로 노출될 수 있는 상황이죠.
제조사에서 동의하지 않게 설정되어 있어서 대화내용을 몰래 빼돌려면 소비자는 알 수 없습니다.
이게 뭐 중국도 할말이 없는게.. 자신들도 미국이나 서방의 플랫폼을 허락도 안하고 몰아내고 있으니..
DJI 드론이나 스마트 가전이나 전기자동차도 아마 서방 시장에서 서서히 퇴출될거에요.
중국 국가정보법(国家情报法, National Intelligence Law) 자체가.. 기업이든 개인이든..
중국 국적의 기업, 사람은 모두 정보 수집에 협조해야 합니다.
중국 국가정보법 제7조: “모든 조직과 시민은 법에 따라 국가 정보 업무를 지원하고 협력하며, 국가 정보 업무와 관련된 비밀을 지켜야 한다”
우리나라에 들어온 대학생들이 드론으로 미군기지 촬영하고 한국군 기지 촬영을 괜히하는게 아니죠.
우리나라 정보기관이 대학생이나 기업에게 도청을 요청하나요? 서방 기관 어디서도 그런 식으로 일은 안합니다.
천문학적 배상금 물어내야 할 걸요.
꼭 물어보고 사야겠어요.
이스라엘 팔레스타인 탄압,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보는 시각이 달라졌습니다.
중국이 하면 대화내용 유출... 뭐 그런거라 보고 있습니다.
중국은 서구인들이 비난하는 것들 중 많은 것들에 대해 '니들은?'이라고 생각할 거 같아요.
인권침해? 환경파괴? 스파이? 보조금? 니들은??? 이라는 식으로...
입력장치 전송장치...
아직 중국제품은 그런 이미지가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