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1화 본방을 놓치면 드라마 전편의 절반정도 나왔을 때쯤 몰아보는 편입니다.
무슨 심리인지 모르겠지만 스토리가 꽤 전개될때까지 참아요
어제 김부장 드라마 보는데 생각이 많아지더군요
매일이 고민의 연속...스트레스는 기본, 위에서 치이고 아래에서 치이고..
잘 사는 건지, 그저 버티는 건지..버티는 것도 잘 살고있는건지
묵직한 감정이 들게 하는 드라마 같아요
아침부터 괜히 주절거렸네요
가을타는건가...
다른 분들은 어떤 생각하면서 보시나요?
전 1화 본방을 놓치면 드라마 전편의 절반정도 나왔을 때쯤 몰아보는 편입니다.
무슨 심리인지 모르겠지만 스토리가 꽤 전개될때까지 참아요
어제 김부장 드라마 보는데 생각이 많아지더군요
매일이 고민의 연속...스트레스는 기본, 위에서 치이고 아래에서 치이고..
잘 사는 건지, 그저 버티는 건지..버티는 것도 잘 살고있는건지
묵직한 감정이 들게 하는 드라마 같아요
아침부터 괜히 주절거렸네요
가을타는건가...
다른 분들은 어떤 생각하면서 보시나요?
와 저사람은 대기업 부장이라도 해봤지 난 뭐냐... 이런경우가 많죠...
사기투자 할 돈도 없다능...
공장생활은 특히
요즘 누가 저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