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소갈비찜.
(갑자기 소갈비찜이 먹고 싶은데 너무 비싸서 못먹어서 이러는건 아닙니다)

저는 소갈비찜.
(갑자기 소갈비찜이 먹고 싶은데 너무 비싸서 못먹어서 이러는건 아닙니다)
세력들이 페미이슈로 꾸준하고 집요하게 젠더갈등, 남여혐오조장 그리고 진보적인 당과 언론에 페미프레임 씌우기. 남혐메갈=여혐일베 동체 한몸. - - - - - - - - - - 자본계급이 노동자들의 유대와 연대를 끊기 위해 귀족노조프레임으로 노조와 비노조 싸움 붙히기. 정규직과 비정규직 갈라치기. 동일한 경제적 이해관계를 가진 서민들끼리 서로 으르렁대며 싸우도록 유도 - - - - - - - - - - 소수 지배층, 기득권, 자본가의 가축,개돼지,노예가 아닌 내 삶의 주인이고 싶습니다^^
나로호한테 빌었으니까 이번주에 될 겁니다.
당첨되면 마트가서 압력솥 하고 생갈비 잔뜩 사와서 갈비찜 해먹을겁니다.
돼지갈비찜이 더 맛있다는 사람은 바보라고 생각합니다.
육식유튜버(MAX THE MEAT GUY)가
각국 바베큐요리 먹어보고,
한국 갈비를 1위로 선정하기도 했더군요
갈비 좋아요
맛도 맛이지만 그리움이 더 클지도 모르겠네요.
블루리본 벽제갈비 독자평에 너무 비싸지만 그래도 먹고 있으면 노력해서 돈벌고 열심히 살아야 할 이유를 알수 있다고 써있던게 생각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