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구가 작고 마른 타입이어야 부카니스탄에서 작전을 수행할 수 있답니다.
한번도 생각 못해봤네요. ㅎㅎ

그렇다면, 부카니스탄에서 파견하는 남파공작원들은 뚱땡하고 덩치가 있을 가능성이 있군요.
의심받지 않기 위해 운동해야겠습니다.
체구가 작고 마른 타입이어야 부카니스탄에서 작전을 수행할 수 있답니다.
한번도 생각 못해봤네요. ㅎㅎ

그렇다면, 부카니스탄에서 파견하는 남파공작원들은 뚱땡하고 덩치가 있을 가능성이 있군요.
의심받지 않기 위해 운동해야겠습니다.
항상 증거에 근거한 글만을 쓰려고 노력합니다. 틀린 글을 썼을 때, 따끔하게 지적해주시면 고맙게 받아들이겠습니다 ^^ ------- 번역기가 좋아짐에 따라, 관심만 있으면 낮은 장벽으로 외국 기사를 볼 수 있어서, 때때로 퍼오기 합니다. 제가 퍼온 기사들은 99% 번역기에 의존하니, 약간의 양해 바랍니다^^ -------
수령포티ㅋㅋ 빵터졌네요
신교대 수료식 날 군복에 이런저런 오바로크 많이 붙인 장교와 하사관이 와서 몇몇 병력을 우선 차출해 가더군요.
"군생활 멋지게 해보고 싶은 사람 나와 > 안경 쓴 사람 들어가 > 키 180 이상 들어가 > 외아들 들어가"
나중에 들어보니 DMZ 내 GP 들어가는 연대 직할 수색대 랍니다.
정찰과 매복이 주임무인데 덩치 크면 불리하다네요. 후방 지원하는 사단 수색대는 체격 좋은 애들 데려간 것과 달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