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아침에 '라면 먹으러 갈래요?' 하면 '라면 끊어서'라던가 '그거 몸에 안좋아서' 라면서 싫어해요.
오늘도 모처럼 모닝라면이 당겨서 옆자리 동료에게 '라면 쏠게요. 같이 가실래요?' 했다가 거절 당했어요. ㅜㅜ
저 꼬꼬마 시절 때는 업무 시작 전에 팀장님 따라 모닝라면 먹는 게 참 좋았는데.. (아련)
요즘은 아침에 '라면 먹으러 갈래요?' 하면 '라면 끊어서'라던가 '그거 몸에 안좋아서' 라면서 싫어해요.
오늘도 모처럼 모닝라면이 당겨서 옆자리 동료에게 '라면 쏠게요. 같이 가실래요?' 했다가 거절 당했어요. ㅜㅜ
저 꼬꼬마 시절 때는 업무 시작 전에 팀장님 따라 모닝라면 먹는 게 참 좋았는데.. (아련)
"나른한 가을 오후의 비엔나 고양이"
1층에 김밥천국이있는데.. 매번 아침에 갈까 말까 고민하다가
못갑니다 ㅠㅠ
술마신 날이면 해장 라면, 가끔씩 충무 김밥..
요즘 아침은 건너뛰거나 간단하게 삼각김밥+두유 조합으로 버팁니다.
아침에는 육개장컵라면 먹어도 안좋아요
서울에 볼일이나 교육받으러 갔는데
식당에서 모닝라면 먹는 직장인들을 자주보면서
신기하고 생소했습니다.
아침부터 라면을? ㅋ ㅋ
아침에 해장 우동 먹이고 출근했던 기억이 나네요.
(지사장이 O병대 출신....)
와....직장생활이 이렇게 무서운거구나...라고 생각하며 이를 악물고 졸음을 참았던 기억이 납니다.
그 뒤로는 아침에 면 종류를 잘 못 먹겠더라고요. ㅡㅡ
이제 거의 마무리공사중인것 같은데, 가끔 라면 땡길때...가까운곳에 분식집이 없어서..아쉬웠거든요;;
라면은 숙취해소에 직빵이라고 단언할 수 있습니다.(아..물론 잘 견뎌주고 있는 장기들에게는 미안하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