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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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을 수가 없다.
공당의 경선 룰이 엿장수 가위인가.
국민의힘은
오세훈 서울시장과
한동훈 전 대표를 중심으로 하는 세력과,
장동혁 대표와
나경원 의원을 중심으로 하는 세력이
전략 노선을 둘러싸고 대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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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는 DNA’를 상실하고 ‘이길 수 없는 정당’이 되었다.
2005년 홍준표 혁신위원장의 말을
2025년
국민의힘에 들려주고 싶다.
“혁신 없이는
한나라당이
수구 우파, 기득권 정당, 특권 정당,
수구 꼴통당에서 벗어나기 힘들다.”
국민의힘 혁신은
지방선거기획단에 대한
혁신에서 시작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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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히....
참패하는...DNA...만...
남을수도...있다는..요??
민주주의 후퇴시키려는 세력에
30%이 동조하는 현실이 슬픕니다.
지금은 간신히 집단지성으로 막아냈지만
앞으로가 걱정입니다.
그러게 내란일으키기전에 견제라도 하지 같이 한배 타더니요.
윤리위원장 장동혁 측근에...명태균 건으로 기소 걸리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