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글에서 썼듯이 저도 20대이지만 굳이 유튜브나 다른 소셜미디어에서 퍼온 그들의 부정적인 반응에 대해 신경쓰실 필요없다고 생각합니다.
부동산 정책, 외교정책, 경제정책등 그들이 원하거나 제시하는건 건강한 사회제도적 대안이 아닌 이재명 정부의 모든 정책결정에 대한 아주 조그마한 흠이라도 최대한 파고들어 이를 조리돌림하고 이준석 또는 극우세력을 기반으로 한 혐오주의에 잠식된 정치수법을 정당화하려는 조직적인 시도입니다. 당장에 이재명 정부가 강력하게 추진하는 한미 원자력 협정개정 핵잠연료 공급 및 건조승인이라는 거대한 성과를 가져왔음에도 불구하고 온갖 억지를 쓰며 비난하는 인간들이 부지기수입니다.
부동산 대출규제요? 간단하게 얘기하겠습니다. 문재인 정부 당시 강력한 규제정책을 내놓지 못하고 땜질식 처방으로 인한 집값폭등으로 인해 내란범에게 정권을 내줬습니다. 그걸 이재명 정부도 그대로 답습할수 없으며 답습해서도 안됩니다. 자신들의 소득수준에 따라서 자신들의 집을 사야한다는 아주 기본적인 사회원칙을 지키지 않은 결과는 전 세계 가계부채 1위 국가라는 오명으로 귀결됐죠.
밀고 나가야하고 이겨내야만 하는 것이 이번 정권의 책무입니다. 물론 매우 어렵고 힘든 과정들이 있겠지만 지금 이 상태에서 벗어나지 못한다면 4차산업이 도래하는 이 시기에 대한민국의 국가경쟁력은 나락으로 떨어질겁니다.
20대들만 특별히 지능이 낮은 것도 아닐텐데 다들 왜 그런지 모르겠습니다.
난 상대적으로 가난하지만 이게 맞다고 하는데, 맞는것도 아니고 당장 본인이나 몇십년 후의 본인자식들의 앞길도 힘들게 될텐데..
일부 이십대가
가짜뉴스로 만든 쇼츠, 팸코 등에서
정부와 여당을 비방하는 가짜뉴스에 빠졌으니
잘못된 판단을 할수 밖에 없겠죠.
정부와 여당이 강력한 개혁을 추진하고
동시에 가짜뉴스를 뿌리는 sns등에 대한 처벌과
정확한 정보를 만드는 분들을 지원해야 합니다
다른 목표가 있으니.. 이런 정책을 펴는거지요.
나이가 같다고 생각이 같은건 아니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