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과 함께"…개신교 극우와 교회 쇠퇴의 역설 [숫자로 본 대한민국]
2025.11.27.
‘윤 어게인’의 핵심 동력은 개신교
교세 위축 속 ‘쇠퇴 공포’ 방어기제
협소한 기반, 주류로 확장성 낮아
....
개신교다.
한남동 탄핵반대 집회에서
찬송가가 투쟁가처럼 울려 퍼진 장면은
이를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이들은 윤 전 대통령을
구약성경 속
고레스왕
(바빌론에 억류돼 있던 유대인을 해방한 왕)에 비유하며
‘하나님의 뜻’을 실천한다고 주장한다.
미국 복음주의
우파 일각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고레스왕이라
추켜세운 전략을 답습한 것이다.
정치권에서도
이 언어를 적극 차용한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계엄에도 하나님의 계획이 있다"
"하나님의 종에
대적한 행위는
하나님께서 심판하실 것" 등
극우 개신교의 언어를 정치권에 끌고 왔다.
평생 '술(酒)' 이외의 '주(主)님'과는 거리가 멀었던
윤 전 대통령마저
"역사의 주관자이신
하나님과 주 예수 그리스도께
간절히 기도했다"라는
메시지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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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훈 목사가
교인을 대상으로
신용카드·알뜰폰·인터넷쇼핑몰 등
다양한 생활서비스를 제공하는 게 대표적이다.
손 목사는
올해 대안학교를 개교했는데,
입학식에서
"2년 안에
국가로부터
학비를 다 보조받게 될 것"이라고
호언장담했다.
정치적 영향력을 이용해
운영비를
확보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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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술(酒)' 이외의 '주(主)님'과는 거리가 멀었던
평생 '술(酒)' 이외의 '주(主)님'과는 거리가 멀었던
평생 '술(酒)' 이외의 '주(主)님'과는 거리가 멀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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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주....가....
술....주...짜..였다는.요..??
믿음이 가장 중요한 종교이기에 교회의 의견에 반대하면 이단이 되는...
뭐라고 정신승리 할지 궁금하군요.
망해야죠.
지금의 대형교회는 사실상 anti-christ 죠.
황금소를 섬기는…
2찍이 추구하는 세상과 논리는 정면으로 배치됩니다.
탐욕으로 똘똘뭉친 추한 노인네들이 목사네 장로네 하면서
교회문 막고 서있는 형국입니다.
'심판의 날이 곧 오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