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에 나왔던 셰프가 운영하는 스테이크집입니다.
친구가 예약이 되었다고 해서 네명이서 먹으러 갔는데요.
위치가 주택가(?!) 느낌이 많은 골목에 딱 있더군요.
해외에서도 유명한지 외국인들도 많았구요.
공간은 큰데 코지하게 잘 꾸며놨더군요.
네명이라 이것 저것 시켜 나눠 먹었습니다. 중간에 셰프님 오셔서 인사도 해주시고 커팅도 해주시고 하는데 친절하셨고 고기분 아니라 사이드도 맛있었네요.
데이트하기 좋아 보이는데 여친 생기면 같이 가보고 싶습니다.
가보고 싶었던 곳인데... 더 가고싶어졌네요. 잘 봤습니다.